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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
자기방을 맨날 어지럽게 해 놓고 다니는 딸에게도 계속 치우지말고 다녀라고 할까봅니다?어차피 안치우니까요.
2015-10-09 18:51:35
김영완
세상의 온갖 괴로움의 어두운 장막을 담마의 빛으로 진리의 수레바퀴를 굴리시는 스님 언제나 존경하고 찬탄합니다 우리 모든 중생들의 좋은 스승이시고 이끌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늘 배우고 열심히 수행 정진하겠습니다()()()
2015-10-09 18:48:25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5-10-09 17:46:48
이의환
스님 감사 합니다.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중생들 깨우처 주십시요. 연세가 얼만큼 되셨는지 궁굼하고 걱정이 됩니다.
2015-10-09 17:41:05
김귀자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2015-10-09 17:33:47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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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9 17:32:40
정원재
항상 감사드립니다.
2015-10-09 17:29:10
초보맘
사소한문제로 남편과다퉜습니다. 다투고난뒤 남편이 애기 분유를 저한테 집어던지고 다가와서 때렸습니다..처음있는일이라 너무 놀라고 속상합니다. 머리는 헤어지자고하는데 마음이 그러질못하겠습니다. 계속 같이살자니 또 폭력이 나올까..걱정되고 헤어지자니 애기가 눈에밟히고 남편이 그리울꺼 같습니다. 저는 어찌해야할까요..
2015-10-09 16:56:56
방경임
감사합니다.
2015-10-09 16:41:03
남부원
네 스님 제가 버로 스님 법문 속의 그아내분과 꼭 같습니다 스님법문 깊히 새기겠습니다
2015-10-09 16:3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