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10.8 (오전) 광주 즉문즉설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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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내안의 까르마,즉 에고가 항상 관성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봅니다
에고는 많은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 변화가 오는걸 싫어 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 에고도 살고 싶어 합니다 그 까르마를
푸는 것은 스님 말씀대로 아주 어려운것 같습니다 물결을 거슬러 올라가는것 같으니까요
근본적 치유는 그 에고가 일어난 이유를 깊이
성찰 하는것 입니다 그런대 상대방의 그 에고는 나와 연결되어 그 까르마를 이겨 나가도록
설계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변해야 그 업장을 풀수 있는것으로 저는 이해 하였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지은 업장을 꽁짜로 먹을려고 하였던 저를 참회 합니다

2015-10-10 05:42:40

이지은

고맙습니다 스님.저도 즉문즉설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2015-10-10 02:54:08

이수현

오늘도 깨달음으로 한발 더 다가갑니다

2015-10-10 02:41:22

신두철

스님 즉설즉문에 감동합니다 매사에 긍적적인 사고방식 언제나 감사하고 깨여있기를 발언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2015-10-10 01:56:30

유경이

스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 ()

2015-10-10 01:38:15

감사

스님. 감사감사합니다.
무언가를 해줘야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화나지않고 짜증나지않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합니다. 그 무엇보다 값진 최고의 선물이지 않을까 깨달아갑니다.

2015-10-10 01:19:22

강민정

스님덕분에 오늘도 깨달음의한걸음을 내딛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10-10 00:59:02

김휘정

어떻게하는게 맞는걸까요. . . 자아가 없는 저로서는 도저히판단이 안섭니다. .. 전에는 이혼하고 가라던 호주를 이제는 애들을 생각하면 가랍니다. 가서 벌랍니다. 2년 별거후 합치기로한게 불과 오늘인데. . . 지금까지 철없고 생각없고 줏대없이 살아온저는 이번에도 무엇이 맞는판단인지 모르겠네요. . . 근데 현제 제 마음에는 더이상 가족과 떨어지기 싫다는 마음만은 확실히 드네요. . . 현제 당장 금전적으로 힘들다해도 가족과함께 하며 헤쳐나가는게 답이겠죠?

2015-10-10 00:57:12

베라

저는 제 스승에게서 열쇠(비법)를 만드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스님에게서는 그 열쇠를 구멍에 집어넣는 법을 배웠고요..그리고 저는 열쇠를 돌려 여는 법을 터득했습니다...바른 길로 가는 문을 여니, 마음이 가볍고, 온 우주로부터 깨끗한 에너지가 마구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먹지않아도 배가 고프질 않고요....누가 무슨 말을 해도 마음에 걸리지 않는...반야심경의 심무가애 경지가 펼쳐집니다..스님 법문 만난 것에 감복합니다. 또 올림.

2015-10-09 23:52:25

베라

스님의 오늘 법문에 제 카르마 고치는 비법을 얻어갑니다..저는 회사를 다니는 데 항상 윗사람들 눈치를 보는 거예요..그렇게 자유를 속박받으면서까지 살아야 하나 싶은데, 또 돈을 벌어야 겠고요..왜 사람들은 자꾸 나에게 눈치를 주나하고 다른 사람들도 원망스럽고요..그럼 다른 사람들은 왜 나처럼 그렇게 눈치를 않받네 하면서 놀라기도 하고..이런 삶에서 벗어나고 싶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이 미워지기도 하고요..그런데 오늘 술마시는 남편에 대한 법문을 읽고 마음을 다르게 쓰기로 결심했습니다...바로 이렇게 눈치를 많이 받아야 월급을 많이 받을 수 있다고요....아참, 이렇게 마음을 조금만 다르게 쓰면 되는 걸..회사생활을 십년넘게 해도 매일 윗사람들 눈치준다고 삐져있고 원망하고 괴로워했습니다..스님에게 입은 은혜가 하해와 같습니다. 모스크바 베라 올림.

2015-10-09 23:4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