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10.6 (오후) 동대문구 청년 즉문즉설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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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

스님의 강연에 댓글 다시는 분들 중 몇몆 분들이 스님의 말씀 전체를 이해하지 않고 한 부분만 강조하여 부당함을 호소하시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어떤 것이 가장 바르다!고 말씀하시고, 여의치 않으면 2차,3차의 선을 택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단, 선택에 책임을 지어야 한다는 것이고요. 우리가 한 선택을 아이들에게 책임지라고 할 수 없잖아요?^^

2015-10-08 18:42:00

강서영

아이는 엄마 품에서 자라야 합니다. 정서불안으로 자란아이는 과도기때 분명 나타납니다. 아이, 엄마 또는 가족모두가 힘들어 집니다. 제발 아이를 생각하셔야 합니다. 공감합니다.

2015-10-08 18:33:35

이진영

존경합니다! 아래에 글쓰신 엠. . 연년생으로 나면 4년이에요. 스님의 말씀은 그럴 마음이 없다면 안 낳는 게 낫다는 것이고, 그래도 나을 거면 나중에 그 업을 달게 받으라는 것입니다. 아이를 나에 속한 존재가 아닌, 독립된 존중체로 본다면 백만 번 스님의 말씀이 지당하십니다. 저도 그러지 못했기에 요즘 막내가 속을 썩이는데요 달게 받기로 했습니다. . 스님, 정말 저희가 하루하루를 살고, 인생을 살아가는 데 절철한 지혜의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10-08 18:32:34

김도여

스님..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남자랑 같이 동거중인데.. 자꾸 싸움이 나네요.. 나이차이가 13살 나는데.. 남자는 저를 이해하고 배려해주고 하지않으면서.. 자기가 하는일은 다 이해를 해달라고 하네요.. 만난지 2년이 다되가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자꾸 미운 모습만 보입니다.

2015-10-08 17:57:28

엠케

엄마수업책 잘 읽고있었습니다.
육아휴직.출산휴가 해도 15개월 뿐이어서
16개월정도때에 복귀했습니다.
아직도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한편으로는 아이가 두명이면 6년입니다.
결국 여자들은 30대엔 아이만 양육 하게 된다는 것이죠.
그럼 40대엔 사회에 나가 원하는 일을 하게 될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여자는 대학을 왜가고 취업을 왜 할까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사회생활하는 여성의 인구가 적어 질수록 여성의 인권은 더 떨어진다는것은 자명한 일이죠..
어렵습니다.

2015-10-08 17:44:21

오미

기준과 중심을 잘 잡아야겠습니다?

2015-10-08 17:29:50

방경임

고맙습니다.

2015-10-08 17:26:51

이규원

스님은 오히려 직접경험해 아기키우며 생각지못하고 의식하지못했던 그러나 큰문제를 안고있는것들을 너무 정확하게 집어주시니 놀라울 뿐입니다.유아기관에 맡길때 지원받고 엄마가 키우면 못받는것이나 아기입장에서 권리를 찾도록 엄마들이 나서줄것들은 정말중요한것같아요. 사람으로 잘성장해야 나라가 행복하고 건전하게 발전할수 있다는것을 스님을 통해 깨닫게 됩니다. 젊은엄마들에게 아기권리를 찾고 사회제도적 문제들을 생각하고 개선할수있는 여러방법까지 제시해주시니 감동입니다. 스님덕분에 우리사회가 더밝고 건강해지고 있으니 행복합니다.
잘개선하도록 해주시시

2015-10-08 17: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