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말씀 들으며 마음을 다잡고 힘을 내고 부유하지 않지만 조금만 검소하게 생활하면 아가랑 3년은 충분히 함께 있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2015-10-08 23:16:00
정진행
스님 고맙습니다 매일좋은정보들을볼수있어 감사합니다.
2015-10-08 23:10:16
풀꽃
초등학생들 가르치는 선생이자 아이둘의 엄마로서 스님 말씀에 정말 공감이 갑니다.
요즘 아이들...정말 걱정될만큼 문제가 많아요. 꼭 일하는 엄마 아이들인 건 아닌데...생후 3년의 문제인 건 정말 맞습니다. 전업맘인데 무슨일이 있었나보면...그 3년 안에 엄마가 아이를 제대로 돌보지 못했더라고요.
분노를 참지 못하고 마음은 텅 빈 것 같은 아이들이예요.
지금와서 치료해도 쉽지 않습니다. 이 아이들이 자라서가 더 걱정이예요.
그리고 엄마에겐 일도 중요한 건 정말 맞는데 아이들에게 엄마가 꼭 필요한 것도 맞습니다.ㅜ ㅜ
2015-10-08 22:01:33
배상화
들을때마다 새로이 느끼는바가 있습니다. 항상 명심하고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10-08 20:42:23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5-10-08 20:22:47
김영원
네 고맙습니다 스님
2015-10-08 19:40:56
박노화
스님 감사합니다 좋은말씀 좋은일 하시느라 너무 수고가많으신데 언제나 어디서나 항상건강 하세요 ~ ~ ~ 고맙습니다 ~
2015-10-08 19:34:45
여일
잘 읽었습니다 새볔예불과 나누기 끝내고 스님의 하루를
만납니다 스님의 하루를 내 하루 속에서 가끔 꺼내 보면서
저도 하루를 부끄럽지 않게 살려고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15-10-08 19:16:42
감사
스님을 좀 더 일찍알았더라면 안타까움과 후회가 되네요
우리아들 두돌때부터 어린이집에 보냈는데
분리불안이 있어서요 ㅣㅇ 살인데도 혼자있는걸 못하네요. 참회하며 스님말씀 잘 새겨 듣겠습니다.
2015-10-08 18:55:12
이영란
가정어린이집에 근무하는 보육교사 입니다.
스님의 글을보고 많은 공감은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제가 죄를 짓는 것은 아닌지 갈등이 생깁니다.
만3세이전 영유아가 가정보육시설에 맞겨지는 경우는 가정 형편이 아주 어렵거나 전문직 부모님들이 대부분 이어서 부정아닌 긍정의 마음으로 보육하고 있지만 현실적 보육교사처우 원장님들의 경제적 부담감과 과중한 근무시간이 엿보여 마음이 편치 않은상태에 스님의 글을 읽고 또다른 갈등이 생겨서 두서없는 글 울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