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10.5 (오전) 성남 즉문즉설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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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오늘 말씀은 더욱더 가슴에 와 닿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제인생의 등불이십니다

2015-10-07 10:17:07

주진금

스님 말씀을 듣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글을 일고 보니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저는 친정엄니와 오빠 올케언니 때문에 눈물로 살아요 스님강연이. 제 올케언니가 들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깨우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10-07 10:05:44

채송화

맞습니다! 화를 내면서도 야단을 치면서도
일나가서 돈벌어다 키워주고 학교보내주고
시집장가 보내주신 부모님의 은혜는
조금도 줄어들 수 없는것을!
스님의 말씀 들으며 뜨거운 눈물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2015-10-07 10:02:38

반야

스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스님의 하루를 통해 좋은 강연 잘 들었습니다
마음으로 잘 안되는 부분.. 스님 강연 내용 보면서
웃고 울다보니 어느새 지혜의 눈을 뜨게 해주셨네요
항상 강건하시길 오늘도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2015-10-07 09:58:17

김정환

스님...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_()_

2015-10-07 09:41:51

김선숙

생각의 관점을 확 바꿀수있는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2015-10-07 09:34:08

이규원

안좋은 영상은 바로 꺼버리는것 참 좋은 지혜를 알려주셨습니다. 질문자가 행복해지고 아버지와도 좋은관계가
될거라는 생각에 흐뭇해집니다. 많은사람들이 나쁜기억의
영상은 꺼버리고 더행복해지는 대한민국이 될거같아요.우리스님의 즉문즉설로 행복지수가 많이 올라갔지 싶어요.항상 귀한 법문을 볼수있어 감사드립니다.

2015-10-07 09:17:23

조인숙

감사합니다~♡

2015-10-07 09:15:06

양홍심

스님 감사합니다
저는 같이 사는 시어머님의 괴롭다고 늘 말씀하시는 데 편안한 마음을 드시라고 아무리 말씀을 드려도 제 말에는 귀를 딱 막아 버리고 65세된 아들이 말을 안듣는다고 날마다 괴로워 합니다
이젠 '부처님께서 저희어머니를 제도해 주십시요'
합니다

2015-10-07 09:03:44

세주행

무지한 제게
앞과 뒤.옆.위.아래가 있음을 일깨워주셔
지극한 맘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이대로 고맙습니다.
지금 이대로 행복합니다.
스승님 덕분입니다__()__

2015-10-07 08:5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