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9.15 환경재단 그린 토크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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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2015-09-16 09:59:17

이규원

저의 어렸을때 소와 닭은 친근한 친구같은 동물이었고 송아지를 출산한날은 어미소에게 영양식뿐아니라 귀한대접을 해준 부모님이 생각납니다.겨울이면 부친께서는 손수 송아지를 안아서 아랫목에 담요로 덮어 우리보다 더귀하게 대접받는 막둥이 같은 존재였습니다.물론 스님처럼 저의부친께서도 육식을 절제하도록하여 채식습성으로 제아이들에게도 채식요리위주로 먹이고 있습니다.또한 스님의 법문을 접하며 제가 일하는곳에서 아이들에게도 육식를 너무좋아하지않도록 생명으로서 동물이야기를 해주곤 합니다.그럴때면 채소도 뜯으면 아파요하면서 아이들이 대응하지만 생명의 존귀함을 느끼고 좀더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일겁니다.그들이 성인이되어도 생명존중과 자연을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을 갖도록 미약하나마 안내해준답니다. 항상 귀한법문 감사드립니다.

2015-09-16 09:40:02

기쁨

스님 말씀 지당합니다
롯데타워는 그 위치에 부당하여 그리 논란이 많은데
지어놨다고 거기 이용하면 앞으로도 '에이 저리 떠들어도 일단 지어놓으면 다 와서 이용할거면서'하고 일단 지어놓고보자 하는 일이 매번 되풀이 될거라고 봐요

2015-09-16 09:22:53

김순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한시간되세요 ( )

2015-09-16 09:09:14

전쟁의 원인을 거슬러 올라가다보면 결국 기후변화가 나온다는 스님의 통찰력에 감명받았습니다. 시대적으로 공간적으로 우리는 모두 이어져있으니 이를 깨닫고 좀 더 나은 세상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2015-09-16 08:5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