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9.15 환경재단 그린 토크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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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모든일에 간결하고도 명쾌한 제시는 정말 감동입니다 그만큼 중생을 생각하는 맘이 크기 때문이겠지요

2015-09-17 00:56:23

이경현

스님께서 늘 강조하시는 아낌의 철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올 여름에도 티셔츠 한장 안사고 있던 옷으로 충분했습니다. 구매하며 누리던 짜릿함보다 절약하는 기쁨이 더 큼을 알았습니다

2015-09-16 23:55:11

운동

오늘부터라도 당장 소비를 줄여야겠습니다. 저도 모르게 사들이는 많은 물건들의 중독으로부터 자유로워지도록 주의를 기울여야될것 같습니다. 먹는 것,입는 것,쓰는 것... 실은 모두가 넘칩니다. 과유불급이라했으니 항상 소비 전에 유의하는 마음과 자세를 갖고 실천힌겠습니다.

2015-09-16 20:41:21

수미향

개인의 노력과 공동체 집단의 노력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스님 법문 보고 들으며, 일상에서 균형을 맞추어가는 태도를 가지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스님께서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5-09-16 19:12:47

백승미

감사합니다^^
나와 지구...모두를 위한 환경실천을 생활화할게요.

2015-09-16 19:01:16

몽현

스님, 매일매일 좋은 말씀 읽으며 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도록 가르침 주시니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통일이 가까이 오고 있음을 감지하는 건 저 뿐만이 아니라 우리 국민들 중 많은 사람들이 많이 느끼고 있는 일이겠지요.
오늘도 스님의 말씀 새기고 환경오염에 대해 깨우칠 수 있는 하루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2015-09-16 18:39:14

이성규

앞으로 우리 다음 세대가 걱정이 된답니다 저는 그나마 70이 다돼가니까 괜찬은데 우리 자식 손자들은 어떻게 살려나 걱정이 태산같습니다

2015-09-16 17:16:22

평정심

고기를.소비를. 쥐약이 쥐약인줄. 아는 눈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 수행과정이 남아있겠지요..

2015-09-16 16:29:40

주영란

화내지않고 ?참으려고해도 제가틀린것이아니라 참기가안되요?말을다해야만 좀풀린듯했요?어쩌면 다투없을까요?

2015-09-16 15:23:49

김영원

네 맞아요 고맙습니다

2015-09-16 13:5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