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읽는동안 너무 푹빠져서 몇줄안되는줄 알았습니다.그런데 스크롤 압박이 장난아니였는데 글 읽는동안 너무 즐거웠습니다.저두 기회가 된다면 꼭 동참하고 ㅅㅍ습니다.감사합니다.()()()
2015-07-23 20:25:33
운정
안거에 직접 참여하지 않는 저희들에게도 꼭 새겨들어야할 감사하고 좋은 법문이었습니다. 가정에서도 늘 깨어있는 마음과 자세로 지내보겠습니다.
2015-07-21 09:48:28
이미숙
토끼처럼 빠르게 단박에하지말고 거북이처럼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수행하는것이 정말 필요한것 같습니다.그리고 108배후에 명상에 시간을 갖는것 한번씩 집중명상으로 묵은때를 닦아내는것 참좋은 말씀인것 같아요.저도 스님말씀처럼 결심하고 기회내어 꼭 참여하겠습니다.
2015-07-21 09:06:15
배진미
스님의 글을 읽고나면 마음이 정화가 됩니다? 멀리서 몇줄의 글에도 이렇게 감동인데 스님과 같이 한 분들은 좋은 경험이 되셨을것 같군요? 저도 언젠가 다 내려놓고 스님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오길 소망해 봅니다?
2015-07-21 05: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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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라님..불자라고 하긴 부끄럽지만,두서없이 올려보네요..꼭 절을 한곳을 정해 나가야만 복을 받는것은 아닐거에요..그리고 절엘 꼭 복을 받기위해 다니는 것만도 아닐것입니다,,정토회스님께서 지향하시듯,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해탈의 경지를 만나고,이웃과 사회에 봉사도하는 삶을 살기위해 우리가 불교를 접하고 있다 여겨지거든요..(여태 잘못알려진 불교의 궁극의목적은 기복은 아니라 읽었어요^^)우리어머니들은,자식이 있고 하면,장기적으로 자식과 가족의 안녕을 위해 한 절을 정해 정초기도 초파일 백중등등 절행사때뿐만이 아니라,모든것을 부처님께 의지하셨던 것 같아요 ㅠ(어머니들은,자식의안녕목적이 전부이셨겠죠..ㅠ)제생각에는 초파일 등 올리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느껴지구요..다리가 불편하심 스님의하루 읽어보니 명상도 많이 하시는거 같든데,명상이나,108염주를 앉아서 돌려보시는 것도 어떨까 싶고,경을 읽어보시는 것도 어떨까 싶습니다..그냥 짧은 저의 생각이니 참고만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