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6.19 희망세상만들기 대전 청년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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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스님의 말씀이 빼고 더할것이 없이 곧 인생지침서 책이네요.법문이 맛난 음식보다 좋은옷보다 멋진 여행보다 유익합니다. 세상을 다 얻은것같은 느낌입니다. 이런 세상을 모르고 죽었다면 얼마나 억울할까요.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제인생의 스승님이십니다~~♥♥♥

2015-06-21 09:36:32

사랑

스님을 알아갈수록 스님이 너무 좋아요.어떡하죠??

2015-06-21 09:22:19

운정

청년들 모두 행복바이러스에 감염된 것 같아 보기 참 좋습니다. 저는 그 누구보다 우리의 미래인 청년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답니다. 자기의 생각에만 머무르지 않고 스님의 지혜를 배우려는 청년들의 마음자세를 보니 그들을 바라보는 제마음 다 뿌듯합니다. 수행자는 늘 마음을 가볍게 하여 밝은 표정으로 살아가야한다는 격려도 깊이 새깁니다.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주변의 상황과 상관없이수행정진 하겠습니다.

2015-06-21 09:13:09

우분투

타인에 대해서는 이해하는 마음이 필요하고, 자기에 대해서는 자각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세상 사람으로서 그만해도 참 장하다’ 이런 관점~자기에게는 수행자라는 자각을 통해서 끊임없이 자기의 업식을 고쳐나가는 관점을 가져야 합니다.는 법문을 새깁니다. <br />명쾌하고 쉽게 알려주시니, 마음을 밝게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스님, 정토회활동가님 고맙습니다.

2015-06-21 00:02:30

허명숙

깨달음의 원을 세우겠습니다.. 정진하겠습니다..
타인이해..자기자각

2015-06-20 20:46:41

공덕화

잘들었습니다. 스님 말씀으로 다시 기운 냅니다. 좋아하는 농사일 하시는 모습 곧 뵙겠네요.

2015-06-20 20:18:18

서정완

메르스가 무서워 마스크를 쓰고 기차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스님의 강연에 갔었는데...스님이 메르스에 불구하고 이렇게 다들 왔냐고 하셨을때 울컥 눈물이 날려고 했습니다. 참 좋았습니다. 스님을 보니, 메르스고 뭐고 하나도 무섭지 않았습니다. 뭐..또 돌아올때는 마스크로 꽁꽁 싸고 돌아왔지만요.....참 좋았습니다. 스님 강연듣고 마음이 훌쩍 또 커진것 같습니다. 포용력...네...크진 마음은 포용력!....나와 완전 다른성격 아버지도 이해되고, 내생각과 다른 크리스찬 동료도 이해되고, .....그리고 자꾸 웃게 됩니다...스님....메르스보다 더한 감염력...웃음바이러스..행복바이러스..에 감염된것 같아요.스님 이거 병맞죠?..책임지세요....법륜스님!

2015-06-20 19:53:00

김혜경

고맙습니다. 무지를 벗어나기도 어렵고 까르마에서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한참 어러운 수준입니다. 하루 하루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스님 건강하소서.^^

2015-06-20 19:48:09

무량상

모르고 짓는 죄가 더 크다 하셔서 억울하다! 의외다!생각했는데 스님 말씀을 듣고 이해했습니다. 모르고 짓는죄는 자신이 무슨짓을 하는지 모르기에 더 피해가 크고 개선의 여지도 없다는것...무지를 깨쳐야한다는 가르침도 주셨지만...또 모르고 지은죄이기에 죄는 미워도 사람을 미워해서는 안된다는 가르침도 주셨습니다...죄가크다고 사람을 미워해서는 안된다...나도 그럴수있기에...어제 스님법문은 듣고 이해안되고 상식밖의 행동을 해 미운사람이 밉지않고 불쌍하고 안타까워보입니다...아..그도 무지할뿐이구나..미워하는마음이 사라집니다...감사합니다.법륜스님!우리스승님!

2015-06-20 19:38:47

혜향

&quot; 제가 잘못했습니다’ 이것보다 더 진실한 참회는 무지로부터 벗어나는 것입니다&quot;<br />오늘도 귀한 가르침 가슴에 새깁니다._()_<br />생생한 현장스케치로 행복하고 기쁜 마음으로 잘 들었습니다. 듣고 또 들어도 재미있고 유익하고 삶이 가벼워지고 마음이 가벼워지는 스님 법문!!!<br />오늘도 기쁨의 옹달샘으로 내 영혼에 양식을 잔뜩 먹고 행복해합니다.^^

2015-06-20 19: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