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6.19 희망세상만들기 대전 청년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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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감사합니다

2015-06-21 15:43:50

김영원

ㅎㅎㅎ 지두 담배 한방에 끊었네요

2015-06-21 15:19:06

혜안성별이야기

노력 ~~되는지를보고있어요 처음이라~

2015-06-21 15:14:17

이경옥

스님의 법문이 아니었으면 저는 아직도 어둠속을 헤매고 있었을거예요 ㅎㅎ 스님 덕분에 행복해질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감사 합니다~~♡

2015-06-21 14:48:18

지오

스님 반갑습니다
항상글잘읽고잇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6-21 14:43:12

이지은

고맙습니다 스님 건강한 모습 감사합니다.

2015-06-21 14:40:12

큰바다

부정도 살아있으니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하니, 세상에 긍정하지 못할 것이 없네요.
남은 이해하려 애쓰고, 나에 대해서는 자각하도록 애쓰겠습니다.
지은 인연 고이고이 잘 받겠습니다.
새로운 인연을 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15-06-21 14:31:04

정덕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06-21 14:28:01

유니

스님 좋은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님말씀 들으면서 혼자 깨닭은게 많으나 실천이 안 되는 제가 아직 많이 부족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스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 좋은말씀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스님 존경합니다

2015-06-21 14:25:15

풀꽃

<새로운 100년...> 다 읽었습니다.
제 안에 중국과 일본, 서양에 대한 열등의식이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난 100년의 연장선에서...패배의식에 젖어있다는 것도 알았고, 사회에 대한 저항의식에 사로잡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번도 우리가 세계의 주역이 될 수 있다는 생각도 해보지 않았고, 우리같은 약소국이 이만큼 버텨온 것은 그나마 사대라도 해 온 덕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빠져 있었습니다. 역사에서 만난 우리 조상의 모습이 참으로 부끄러웠거든요....조선왕조 대대로 사대를 자발적으로 해왔기 때문에 우리 민족의 긍지를 느끼지 못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부끄러웠습니다. 제 빈약한 역사의식....
제 또래 30~40대 많은 이들이 저와 비슷합니다. 한국에 넌더리를 내고, 한국을 떠나고 싶고, 그러면서 다시 태어나면 유럽에 태어나게 해달라 그럽니다...
그것이 열등의식임을 깨닫지 못한채, 그 나라들을 부러워하고 동경해 왔습니다. 하지만 역사란 돌고 돈다는 것을 스님책을 읽으며 다시금 깨닫습니다.
그저 당위성으로 민족과 애국을 배워왔기에 그런 것에 넌더리가 났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조목조목 짚어가며 배운 건 처음입니다.
하늘도 감동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전국 세계를 누비시는 스님...그 큰 뜻을 이제야 조금 알았습니다.
스님을 알기 전에...반쪽짜리 행복을 쥐고 전전긍긍하며 살았었는데, 스님책을 다 읽고, 부처님 말씀을 알게 되면서 제 삶이 눈녹듯 녹고 있습니다....
아주 작은 힘이나마 보태드리고 싶습니다. 한 사람이 굶어죽는 사람 한 명씩은 책임져야 한다는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 소비주의에 물들어있던 제 자신을 추스리곤 합니다.
진정한 행복, 내 삶의 진짜 주인이 되기 위해 오늘도 한걸음씩 내딛어 갑니다.
스님 말씀 헛되지 않도록 자식들 잘 키우고,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새로운 100년 안 읽어보신 분들, 한 번쯤을 꼬옥 읽어보십시오...........

2015-06-21 14:0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