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라도 남겨 스님의 발원기도에 응원 참여하고 싶습니다.
똑같은 인간의 몸으로 살인적 스케쥴을 감당하시는 스님 건강히 오래 중생곁에 있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2015-06-15 14:25:57
김이순
감수성이 멀어져 좀처럼 눈물 흘릴 일 없었는데 오늘 이 글 읽으면서 참을 수 없이 눈물이 나오네요.<br />내 코앞에 닥친 일만 생각하면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아우성 거리고 살아가고 있는 내 자신을<br />되돌아 보게 합니다. 후세에게 통일된 한국을 물려주고 싶습니다. <br />
2015-06-15 14:14:15
금강심
언제나 뚜벅 뚜벅 걸어가시는 스승님,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으로 어리석은 저를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기꺼이 함께하겠습니다.
2015-06-15 13:24:18
코스모스
큰 뜻을 이루기 위한 일도 귀찮아하고 게으른 저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게 합니다.
2015-06-15 13:10:44
오준예
스님,함께 하지 못했어도 마음으로 지지합니다. 통일이 피상적인 글짓기 주제로만 남겨져 있는 학생들과 저또한 그런 어린시절을 보내고 나서 중년이 되었네요. 돌이켜보면 모든 교육의 이념이 주입식으로 이루어져서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란 노래가 어느덧 우리를 비웃는듯한 세월도 보냈지요. 인생은 주체적으로 살아야 내 인생이지요. 우선 내머리로 생각해보면 차츰 깨닫게 되지요. 형제지간에 어떤 이해타산보다도 사랑으로 나눈 피의 결속을 사랑으로 화합하는 것이 순리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슬픈이유는 주체적으로 삶을 이끌지 못하고 주변 눈치에 급급하다보니 정치도 경제도 역사인식도 미래의 삶의 방향성도 잃은채 결국 가치상실의 시대를 살게 된것같습니다. 통일은 우리 한국인의 삶을 다시 온전하게 꾸리는 초석이 되리라 믿으며 화해와 용서로 일치를 이루는 큰 사랑의 출발에 동참합니다. 종교의 이름은 다양하더라도 우리 사회구성원의 통일을 향한 마음의 밭은 포용력, 즉 사랑의 실천이라고 여깁니다. 스님, 오늘의 행적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5-06-15 11:36:46
보리화
스님, 스님이 대한민국 사람이라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을만큼 존경합니다.
스님과 같은 시대에 살고 있는 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멋진 스님, 파이팅!!!~~
2015-06-15 11:34:59
행복한푼수
스승님~게으름떨쳐버리고 열심히 수행하겠습니다.오늘아침 눈뜨자마자 법당에가서 새벽예불을 도반들과 함께했습니다...수행은 참는것이 아니라 이겨내는것이라는 말씀...밖에 온갖 비바람이 몰아친대도 그냥 꾸준히 해보는것이라는 말씀해주셨고 또 이렇게 몸소 실천하는 스승님을 가슴깊이 존경하는 저도 결코 잘될것이라는 믿음이 팍팍옵니다.스승님! 정말 가슴이 뻥뚫리고 스승님이 너무좋습니다. 너무 든든하고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스승님을 생각하며 눈이 선해지고 마음이 상냥해집니다.참고맙습니다!스승님~
2015-06-15 11:11:32
전정숙
스승님~사랑합니다!
2015-06-15 11:03:13
김진희
잘~들었습니다
주변여건에 상관없이 한 번 작정한 일은 중단없이 계속 혼자라도 하는것이 수행자라는 말씀에 가슴 뭉클합니다.
저도 스승님따라 통일대한민국의 그날까지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