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6.13 통일의병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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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납니다<br />염원이라고 하는것은 아무도 하지 않는다고 안하는 것이 아니고 함께 하면 좋고 아무도 하지 않으면 혼자라도 한다 <br />하지 말아야 할일은 다른사람들이 다 한다고 따라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씀이 큰 감동으로 남습니다<br />스님이 계셔서 희망이 있습니다 <br />목숨을 바치라는것도 아닌데....<br />통일을 지향하는 정부를 구성하도록 역할을 하는것이 통일 의병의 할일이라는데.<br />신명을 바쳐 동참하고 싶습니다.

2015-06-14 11:44:59

김정하

착하게만 살아온 국민들에게 스님의 말씀은 이제 희망으로 갈수있는 실천의 지도자이십니다. 감사합니다.

2015-06-14 11:44:53

황소연

수행자는 그 것을 해야하면 남이 하든 안하든 해야 한다는 말씀이 가슴에 박혔습니다 ..
감사합니다^^
항상 먼저 실천하시는 스님 덕분에 한점의 의구심도 없이 따라갈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2015-06-14 11:32:48

김진영

통일의병대회가 취소되어 아쉬운 마음 가득한데
저도 스님따라 통일 의병 발대식과 회향식도 함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100년 책을 접한게 불과 2달에 불과하지만
제 의식이 많이 달라졌음을 압니다
많은 이들이 스님과 같이 함께 하기를
통일이 되기를 염원합니다

2015-06-14 11:24:53

운정

스님의 통일의병대회에 함께 했었더라면... 스님곁에서 설명을 듣고 있는 저를 상상하며 스님의 하루를 읽었습니다. 잔잔한 감동이 남습니다. 스님의 간절한 염원 많은 이들에게 전달될수있기를 기원합니다. 마지막 남은 통일의 기회를 날려 버리지않도록 작은 곳에서부터 차근차근 준비해나가는 우리들의 정성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온나라에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통일송이 울려 퍼지는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대합니다. SBS 다시한번 스님과함께 통일을향해움직여주세요~~~

2015-06-14 11:08:59

혜향

감동으로 눈물이 핑 그르르 돌고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대한민국에 스님이 있어 희망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밑에 풀꽃님이 올려주신 댓글에 많이 공감합니다.

2015-06-14 10:33:42

무우덕

눈물이 납니다. 더 큰 기회가 주어질려고 이런 장애가 생긴걸까요?<br />간절하면 하늘도 감동한다고 했으니 담은 의병대회땐 더 많은 의병들이 함께하리라 믿으집니다.

2015-06-14 10:23:39

풀꽃

삼십대 후반....우리 세대는 통일이 될꺼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관심있는 사람도 없구요....저도 어렸을 적엔 꼭 통일이 되어야 한다...당연하게 생각했었어요.
그러나 점점 자라면서 통일이 된 후의 경제적 부담감을 생각하게 되고, 북한 권력층의 탐욕에 진절머리가 나고, 무엇보다 제 살길 찾느라 통일 따윈 기억에서 지워버렸습니다.
반쯤 세계시민이 되고, 제 3세계 아이들의 굶주림에 가슴아파하면서도 막상 북한 아이들의 굶주림은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어차피 원조해봤자 그 아이들에게 돌아가는 식량은 얼마나 되겠나 싶은 마음도 많이 들었구요...
스님 말씀이 너무 좋아서 부처님 책도 읽게 됐고...정토회에 관심도 많이 생기고...JTS후원도 하게 되었는데...여전히 북한 결연은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 마음이 여전하긴 하지만, 통일에 대한 스님 말씀을 여러번 듣고 나니 마음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나만 잘 살면 된다는 욕심으로 지금껏 살아온 결과가...지금 제 발목을 많이 잡고 있거든요....그래서 여기에 와서 매일 법문 듣고 읽고 깨달으려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우리끼리만 잘 사는 것의 한계...이것이 역설적으로 통일의 필요성이란 걸 어렴풋이 알 것 같습니다.
남이 어떻든 간에 내가 해야할 일은 한다....
혼자서 유적지를 돌아보시는 스님 모습이 오늘따라 쓸쓸해보이면서도, 그것이야말로 스님의 힘이라는 걸 느끼게 됩니다.
그 힘으로 인해, 저같은 사람들 조금씩 깨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15-06-14 10:0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