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배우는 입장인데 배우는 과정을 안내하는 분들이 사뭇 스승 노릇을 자처하는 것 같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배워가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간주하더라도 수준이 좀 떨어진다고 느껴지는 경우에는 내가 무엇하고 있나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내가 평안하고 이치을 터득해나가는 면이 있어 이익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서로 배우고 나아가는 방향이 굳건하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15-05-27 23:35:11
진진
저는 불교대학을 다니다가 중간에 그만둔 사람입니다.그만두게 된 이유는 저의 나태함이 제일 큰 이유입니다.
그렇지만 등을 기댈곳없이 두시간을 바닥에 앉아 영상을 보는것은 좀 힘들었습니다. 등받이가 있는 좌식의자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그것도 수행이다 생각하여야 하겠지만.....하여튼 저는 그랬습니다.저는 불대를 중간에 그만 두었지만 정토회가 발전하기를 많이 기원하는 사람입니다. 불대생 중도탈락을 줄이는데.혹시나 도움이 될까 글 올립니다.
2015-05-27 22:35:59
한주희
저는 경전반이 힘들었습니다. 제가 이해를 못하는 이유도 있지만 요즘의 스님말씀에 익숙해 있었는데 경전반영상의 스님은 사뭇 젊으셔서.. ^ ^
위에 스님께서 교과과정을 다시 점검해 볼 필요가 있지않나 싶을때 경전반이 생각났습니다.
불대생일때보다 경전반생이면 더 이해가 가고 나아감을 느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저를 발견했습니다. 다만 저의 경우이고 소견올립니다.
2015-05-27 21:43:59
공덕화
잘들었습니다. 스님이 그리 바쁘신데도 정토회의 앞으로를 위해 많은 생각을 하고 계심에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이 큽니다. 감사합니다.
2015-05-27 20:35:04
느릿느릿
영정사진. 천도제의식 등은 정토회에서 없었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믿음으로서의 불교가 아니라 지혜로서의 불법만이 있었으면 합니다.
2015-05-27 19:06:37
조정
감사합니다.덕분입니다._()()()_
2015-05-27 19:06:04
봄선
스님이 바라시는 우리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 바른 불교가 정토회를 통해 잘 정착 되기를 기원합니다..._()_...
2015-05-27 17:26:06
서정희
스님 감사합니다.<br />2년간 유튜브를 통해 스님의 즉문즉설을 보고<br />법당을 찾아갔는데<br />법당마다 담당자들의 봉사수준이 많이 떨어지는것 볼수 있습니다.<br />뭘 물어보면 아예 대답을 안하거나,<br />신경질과 짜증으로 대답을 하고 있어,<br />아예 물어보지 않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