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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세상을 만들기 위한 정토행자들의 사회활동 소식을 전합니다.
브레이크를 밟지 못하겠으면 속도라도 줄여라! _ 도쿄법회 환경학교
미세플라스틱으로 곤경에 처한 바다거북, 공장식 축산의 피해자 돼지, 지구 온난화로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는 북극곰, 제3세계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굶주리고 배고픈 아이들 오늘은 도쿄법회 도반들이 이들의 친구가 되었습니다. 도쿄법회의 환경수업 소식 전합니다. 밝고 경쾌한 목소리의 박원성 님의 사회로 환경수업이 시작됐습니다. 도반들은 환경에 관한 영상들을 보며 미세플라스틱 쓰레기와 육식, 지구온난화로 고통받는 이들의 문제가 우리의 무분별한 생활로 인한 문제임을 공감하며 에코보살이 되어
쓰레기 분리수거 봉사하며 내 업식을 보다.
JTS 다문화센터에서는 안산에서 개최되는 여러 다문화 축제에서, 쓰레기 분리수거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에게 환경 실천 운동을 합니다. 환경 실천 운동과 분리수거 봉사를 하며 마음에 올라오는 업식을 보다 보니 한층 성숙해졌다는 안산법당 정지화 님의 수행담을 소개합니다. 안산 다문화 거리에서 JTS 모금행사를 하고 있는 정지화 님 스리랑카의 재난을 돕고자 시작된 봉사
음식물 쓰레기 외부 배출량 전국 꼴찌에서 1위로!
2018년 5월, 인천경기서부 지부가 음식물 쓰레기 외부 배출량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충격적이게도 그 원인은 바로 인천법당이었습니다. 조순덕 총무님은 문제 해결을 위해 도반들과 함께 의논하며 ‘음식물 쓰레기 외부배출 제로’에 도전했습니다. 1년 넘게 지속해온 결과 지금은 단 1g도 외부로 배출하지 않습니다. 그 중심에는 남다른 봉사자들의 노력이 숨어있습니다. 소임을 맡아 꾸준히 해 온 최경순 님과 박성진 님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퇴비함에 씨앗 뿌리기 왼쪽 첫번째 조순덕
진짜 에코붓다를 만나다
여러분은 다 쓴 참기름병을 어떻게 닦아 버리시나요? 오늘의 주인공이 닦기 힘든 유리병 속 기름기를 말끔히 닦아내는 비법을 전수해 드립니다. 진짜 에코붓다, 울산법당의 김정숙 님의 이야기를 함께합니다. 소중한 도반인 남편과 함께 김정숙 님 불법의 신세계를 접하다 저는 젊은 시절부터 다니던 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절에 다니며 수만 배를 올려도 괴로움이
봄비와 함께한 <좋은벗들> 나들이
새터민이란? 새로운 터전에서 삶을 시작하는 사람입니다. 새터민은 구호 대상자가 아니라 ‘좋은벗들’입니다. 윗동네 ‘좋은 벗’과 아랫동네 ‘좋은 벗’이 함께한 lt좋은벗들의 봄나들이 이야기 함께 따라가 볼까요? lt좋은벗들에서는 매년, 계절 좋은 봄에는 새터민과 나들이를, 가을에는 ‘통일체육축전’이라는 큰 행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부산울산 좋은벗들’에서는 한국전쟁 기간 동안 대한민국 임시수도 청사로 쓰였던 현재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을 시작으로 하여, 송도케이블카
생활 속 생태적인 삶을 실천하는 에코붓다이야기
쓰레기 발생량이 높았던 법당들이 하나둘 청정법당으로 거듭나기까지. 법당 환경실천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쓰레기 제로운동을 확산하는데 크게 기여한 수행자가 있습니다. 정토행자를 대표해 환경상을 수상한 한명수 님의 이야기입니다. 인천경기서부 환경담당자 한명수 님 저는 89학번으로 대학 다닐 때 불교학생회 동아리에서 학생운동을 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여성학을 공부
지구를 지켜라! 아이들과 함께한 <환경캠프>
하노이에 처음 오시는 분들이 흔히 하기 쉬운 착각이 베트남에는 산이 없다는 것인데, 하노이는 삼각주로 형성된 평야 지대이기 때문에 아무리 둘러봐도 산이 없지만, 약 50km쯤 이동하면 3개의 봉우리를 가진 국립공원인 바비산을 볼 수 있습니다. 바비산은 하노이 시민들이 주말 휴양지로 많이 찾는 곳으로 하노이 법회에서도 종종 나들이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하노이 법회는 지난 1월 초, 아이들과 함께 이 바비산으로 1박 2일 환경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재활용의 끝판왕 아이들과 함께한 lt지구
올해 소원요?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입니다!
동지가 지나 이제 낮이 밤보다 길어지고 있지만, 임진각으로 향하는 길은 여전히 어둡고 춥습니다. 2018년을 회향하고 2019년을 맞이하며 임진각 평화 통일을 위한 만 배 정진에 참가한 정토행자들을 소개합니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12월 30일 6시 30분. 영하 13도. 임진각 망배단에 하나둘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어둡고 조용한 가운데 플래카드가 걸리고 자리가 깔리고 방석이 놓입니다. 절하는 도반들이 조금이라도 덜 추워지라고
모자이크 붓다의 기둥은 주 1일 봉사
2018년 12월 2일 토요일, 부산 해운대법당에서 ‘부산울산 주 1일 봉사 워크숍’이 개최되었습니다. 모자이크 붓다의 기둥 한겨울의 추위도 녹일 ‘주 1일 봉사 워크숍’의 뜨거운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주 1일 봉사란? 주 1일 봉사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각자 자기 역할이 주어지도록 하여 전체가 모자이크 붓다를 이루는 봉사 시스템입니다. ‘주 1일 봉사 워크숍’ 부산울산지부 단체사진httpwww.jungto.orgupfileimag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