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 사랑, 그 따스함으로_법륜스님과 함께 하는 어르신 큰잔치
가을걷이가 끝난 한적한 시골 마을.
여름의 긴 가뭄에도 이쁘게 물든 단풍과 탐스럽게 매달린 주황빛 감들이 있어 두북마을은 가득 찬 느낌이었습니다. 하늘마저 코발트 빛으로 물드는 가을날.
‘법륜스님과 함께하는 어르신 큰잔치’라는 플래카드가 마을 입구에 펄럭이고 있었습니다. 매년 이맘때면 열리는 행사지만 작년엔 무척이나 추웠다는데 올해는 따스하고 포근한 날이었습니다.
두북정토수련원.httpwww.jungto.orgupf
복지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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