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다시 돌아보게 합니다.
글을 읽다보니 혼자계시는 친정엄마가 떠오르면서
더욱 가슴이 뭉클합니다.
감동입니다.
2025-03-05 10:28:59
현광 변상용
너무 힘드셨겠네 눈을 찌푸리며 읽어가다가 십년 먹던 약을 끊었다는 대목에선 다행이고 기적이네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머니를 돌보며 지회장 소임을 하셨다니 참 대단하십니다.
도반님 같은 수행자가 있어 본이 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2025-03-05 10:26:37
한혜선
오랜동안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나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알았다고 착각했구나…나를 돌아보면서 어려움속에서도 늘 정진하면서 극복해가는 도반임을 알기에, 멋지고 든든합니다.()()()
미님…우리는 소중한 도반이쥬~~^.-3
2025-03-05 10:03:02
딸기빙수
엄마에 대해 어찌 그리 애틋할까.
저의 옹졸함이 부끄럽습니다.
열심히 걸림을 마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2025-03-05 09:37:36
김영은
잘 읽었습니다.
어려움의 고비를 잘 넘겨 편안해지는 모습입니다.
2025-03-05 09:20:13
임은순
충주지회장님~
정말 멋지십니다. 늘 존경하고 본받고 싶은 도반님이십니다.
감동적인 내용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2025-03-05 09:12:18
견오행
황보미님의 수행담을 읽다보니 제가 너무도 안락한 방에 앉아 편하기 그지없는 수행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비슷한 업식이 있어서 공감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것저것 분별하지 않고 주어진 인연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생각을 얻어 갑니다.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3-05 08:45:39
황석현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3-05 08:27:02
정명희
참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5-03-05 07:47:02
박정선
황보미 지회장님~ 글을 읽는 내내 엄마에대한 마음에 눈물이 글썽였습니다.
더 마음 편히 봉사에 전념하실수 있게되어 다행입니다.
함께 하는 도반이라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야기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