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해보이셔서 그런 어려움이 있으신줄 몰랐네요.수행의 끊을 놓지 않고 어려움을 헤쳐나가신 지회장님 대단하신것 같습니다.내용이 감동적이었습니다.
2025-03-06 08:02:03
윤정숙
지회장 님의 자리가 버겨우셨을텐데 물러 나지 않고 300배 정진을 밥 먹듯이 하며 고난과 역경을 넘어 가시는 모습을 보며 곁에서 존경스러운 마음입니다. 늘 그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는 모습에 기나긴 시간을 한결같이 정토회에 몸 담고 있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개인을 위한 서원을 넘어,이웃과 세계를 위한 서원을 세우시는 도반님 멋지십니다..잘 읽었습니다
2025-03-06 07:18:19
묘각 김승진
젊어서 많이 아프셨군요. 이제는 아프신 어머님을 모시느라 힘겨우셨겠어요. 이 모든 아픔을 딛고 수행의 끈을 놓치 않으시는 지회장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2025-03-05 21:18:32
무량원홍기선
모든 것은 이유가 있고, 온전하게 되어진다. 살아지고 또 사라진다.
2025-03-05 20:28:45
정 명
대단한 근기와 감동적인 수행담이네요
어려운 순간순간 법과 수행의 힘으로 극복하신 황보미도반님, 훌륭하십니다 🙏
2025-03-05 16:58:31
박숙희
가까이에서 함께해도 이렇게 자세히 몰랐는데 수행담을통해 알게되었네요 수행담을 읽으며 힘들때 그마음을 알아주지못하고 더 힘들게 했구나 싶어 미안하네요 힘든과정 지나 밝은빛을 빛추는 도반입니다 언제나 누구에게나 부드럽게대하는게 장점이고 꾸준히 수행정진하는 모습도 배울점이라 귀감이됩니다 ~♡
2025-03-05 13:18:23
장순민
황보 미 도반 활동하는 것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2025-03-05 12:54:48
박주원
지금 나에게 일어난 일은 모두 좋은 일이다
2025-03-05 12:26:48
지명화
황보미님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응원합니다.
2025-03-05 11:22:02
배병갑
실제 들어본 황보 미 충주지회장님의 수행담은 이 보다 훨씬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리포터의 부족한 필력과 지면의 한계로 충분히 담아내지 못한 것 같아 미안한 마음입니다. 대전, 충청지부장님의 말씀처럼. 이번 수행담 으로 충주지회원들이 지회장을 좀 더 알게되어 충주지회의 한층 단단한 단합과 발전을 이루는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