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현
법사님을 오래뵈었는데 이런 이야기는 몰랐네요. 감동적이며 감사합니다.
2025-03-04 10:50:48
보리심
결핍을 숨기고 싶어 초조해하고 허둥지둥 했을 아이의 마음이 제 어린 시절 모습과 겹치며 뭉클 합니다. 그러나 불법만나 그 모든 것이 꿈같은 환영이란 걸 알고 조금씩 가벼워지고 있습니다, 나누어 주신 법사님, 감사합니다.
2025-03-04 10:02:40
견오행
향명법사님의 불법과의 인연은 참으로 뿌리깊은 어머님의 공덕으로 가득함을 느낍니다. 그 공덕의 힘을 잃지 않고 법사님만의 공덕을 만들어 나가는 2편이 기대됩니다.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3-04 09:37:07
김인아
법사님과 정토행자 하루팀이 만나 인터뷰 하던 시간이 떠오릅니다.
법사님과 함께 같은 곳을 보고 배우며 따라가 봅니다.
2025-03-04 08:54:55
대덕화
갑자기 제가 제일 싫어 하는 일이 떠올랐습니다.
못 할 이유도 없는것을 꽉쥐고 살았구나.
그냥 이유없이 눈물이 찔끔 났습니다.
그래 못할 이유 않할 이유가 없기에 그냥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3-04 08:46:43
이명선
위로가 되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03-04 08:42:09
황석현
잘들었습니다.
조급함, 시간약속 마치 저와 같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3-04 08:41:24
이은여
법사님 어린시절모습에서 제가 많이 보였습니다
읽으면서 감동적이였지만 나처럼 이래도 법사님까지 되는구나 읽혀졌습니다
2025-03-04 08:28:02
김남희
법사님도 법사님 어머님도 대단하십니다
어머님이 그 세월을 기도로 버티신거 같습니다
저도 성철스님 문중절에 있었는데.아비라 기도 쉽지 않은데...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2025-03-04 08:23:06
감로행
뭉클한 마음입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3-04 08:0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