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향화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_청년들이 살아갈 이 세상이 조금 더 행복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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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

법 만나 그 불빛으로 스스로와 주변을 밝혀 나가는 향화법사님. 그 불빛이 제게도 따스한 온기와 함께 전해옵니다. 수행담으로 저를 돌아보고 또 돌아봅니다. 참 많이 고맙습니다.

2025-02-27 11:47:34

황석현

재미있다. 3탄은 없나요?:)
늘 청년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2-27 08:50:40

박민주

청년 수행자에서 청년 법사로...
향화법사님의 수행담 덕분에 감동 가득한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2025-02-27 08:19:23

이정순

많은 울림을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2025-02-27 08:14:21

견오행

향화법사님의 글을 읽으면서 제가 근래에 깨닫고 있는 은혜와 공덕을 다시한번 되새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든 인연은 그대로 은혜이자 공덕의 산물입니다. 인연은 은혜이기에 너무나 소중합니다. 오늘 환하게 웃는 연꽃을 피어내는 법사님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2-27 08:13:06

노금찬

감동입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중간중간 멈춰서 다시 읽어보고, 돌아가서 다시 읽어봤어요.
두 가지 관점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해요 향화 법사님🙏

2025-02-27 08:08:38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2-27 07:49:35

자비행

‘시비분별이면 말하지 않는다’는 말씀,
끝까지 물어 소수 의견을 존중하셨던 스님의 일화도 그러지 못했던 자신을 돌아보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청년들 곁에 계셔 주셔서 참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5-02-27 07:42:43

정희도

향화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도 참 감동이네요🙏🏻
많은 것들을 생각하고 돌아보게 되네요. 잘 읽었습니다!

2025-02-27 07:29:22

김유빈

글을 읽을수록 마음이 따뜻하고 밝아짐을 느꼈습니다!
이런 마음을 느낄 수 있게 해주신 향화 법사님과 리포터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2025-02-27 07:2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