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향화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_청년들이 살아갈 이 세상이 조금 더 행복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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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순

그날 햇살이 따사로웠던 공공에서 여러 도반들과 법사님이 함께한 기억이 한 컷이 되었습니다.
남들에게 싫은 말을 하는것도 듣는것도 싫어하는 제 모습을 성찰합니다. 내가 잘하는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나에게 맞추고 있었구나…
많은 구절이 제 마음과 생각을 대변합니다.
성향이 비슷하면 업식도 비슷한 걸까요??
감사하고 또 덕분입니다.

2025-02-28 04:50:07

오재율

법사님의 깨달음 이야기가 마음에 와닿고 너무 재밌었습니다. 법사님의 따뜻한 사랑과 미소가 청년을 물들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청년을 지켜주시고 안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5-02-27 22:32:54

신동찬

마주칠 때마다 미소로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향화법사님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짧은 글 속에도 많은 걸 느끼게 되는 글이었어요. "스님 법문이 좋은 이유는 개인의 마음을 공부하고 다음에는 이 세상을 볼 수 있게합니다."라는 말씀도 참 공감이 갔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법사님_()_

2025-02-27 22:11:26

이리나

늘 법사님의 미소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법사님 감사합니다💗

2025-02-27 21:56:52

현광 변상용

알아차린 바가 흔하게 듣는 이야기들 같지만 견성을 할 때의 마음가짐과 표정이지 않았을까 헤아려 봅니다. 글에서 진심이 묻어나네요.
청년일 땐 청년을 위한 활동을 열심히 하셨으니 이제 탈청년 하셔야겠네요. 장년도 할게 많고 나쁘지 않습니다 ㅎ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하겠습니다~

2025-02-27 19:23:29

정연심


법사님~~
제주 4ᆞ3역사기행 청년들과 함께 오셨었군요.
항상 고마운마음입니다.

2025-02-27 17:45:43

박수정

읽으면서 여러 장면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법사님~ 멋집니다~~

2025-02-27 16:33:57

무량덕

온몸으로 이해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잘 들어주는 것이 소통이라고 하신 말씀 경험담으로 확인하니 감동입니다. 잘 새기겠습니다.

2025-02-27 15:47:45

손주희

법사님~ 그리고 글 올려주신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 마음도 점검해 보게 됩니다.

2025-02-27 15:14:32

박순득

청년들의등불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고맙습니다~!!♡♡

2025-02-27 13: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