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향정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_쓰여야 한다는 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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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나

"제 삶은 군더더기 없이 더욱 깔끔"해지셨다는 말씀이 마음에 울림으로 남습니다.
뵐때마다 환하게~웃어주시며 반겨주셨던 법사님의 모습이 그리 정갈하시고 단아하셔서 그런듯합니다.
눈 뜨고 귀 열리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2025-02-20 09:53:33

임영현

저의 깨장 안내자 향정법사님의 감동적인 수행담 감사합니다♡

2025-02-20 09:32:43

도원행

그냥 읽기만해도 법비를 맞은듯
눈가에 촉촉해져 옵니다
저도 봄비 마냥 따뜻하게 차분하게
그렇게 부처님 제자가 되겠습니다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2-20 08:56:02

송연주

법사님~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정토회를 일구어주신 법사님의 발자취가 울림을 줍니다. 저도 더 가벼워지고 잘 쓰일 수 있도록 깨장 마칠 때 걸어주신 염주로 정진 잘 이어가겠습니다. 🙏

2025-02-20 08:53:01

조민경

열정 가득하게 아이디어를 나눠주시던 법사님 모습 뵈며,
저 분은 어디서 저런 열정과 아이디어가 솟아 나실까? 감탄했던 기억이 납니다.
편찮으셨던 시간이 더 편안하게 바라보게 되신 것 같아
나쁜게 나쁜것 만은 아니구나. 다시 깨닫습니다.
열정적인 활동. 편안한 말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개성 가고 시포요~~^^

2025-02-20 08:22:57

김현옥

정토회 첫발을 딛고 얼마 안지나 법사님이라는 분을 법당에서 처음 대면하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어리석고 괴로움에 휩싸여 있던 저를 위로해주시고 저의 무거운 돌덩이를 내려놓을수 있도록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은혜 회향하며 살겠습니다

2025-02-20 08:18:46

고원향

살리는 일이다. 그냥합니다. 가볍게.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향정법사님🙏🤗🌈

2025-02-20 07:38:39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2-20 07:34:33

김철규

"그냥 합니다" 법사님 말씀을 가슴에 새깁니다. 마음 두는 곳 없이 그냥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2-20 07: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