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님이 대중법사님 중 첫 깨달음의 장 안내를 진행하셨었군요! 그 과정에 저희 기수도 함께했다는 사실이 참 뜻깊습니다.
나눠주신 말씀들이 참 감동적이네요! 저도 꾸준히 부지런히 정진하며 사실을 잘 보고 듣고 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2-20 17:25:51
최미경
향정법사님께 깨장을 2018년 11월에 안내자로서
역활 잘 해주셔서 지금도 그 감동과 힘으로 잔잔하게 수행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묵직하고 강렬한 느낌이다! 그러나 좋은경험이다!
나의 깨장은 오늘도 모자이크붓다로서 한걸음
한걸음 내딛는 중입니다
2025-02-20 16:52:29
무량덕
서원을 실천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느껴져서 많이 배웁니다. 각자 잘 살아준 가족들에게 감사하는 부분에선 감동의 눈물이 났어요.
2025-02-20 15:59:14
임무진
감동, 감동입니다. 남편이 참 대단한 분 같습니다. 제 소갈머리로는 남편분의 그 이해심을 종잡을 수 조차 없네요. 부처님 말씀을 실제 체험할 수 있는 깨장이 믿음을 갖게 하는 것 같네요. 저는 부처님 말씀을 그저 알음알이로만 이해한 듯 합니다. 그래서 믿음이 부족해 자꾸 흔들리네요. 그냥 꾸준히 해봅니다. 고맙습니다.
2025-02-20 14:38:21
김희선
감동입니다 ~법사님^^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늘 일상에서 자유롭고. 여유롭게 살아갈수 있기를
늘 깨어있기를
발원합니다
2025-02-20 12:41:43
현광 변상용
법사님 편해 보이는 웃음은 가족의 배려가 상당 부분 차지했을 것 같습니다.
법사로 살면 무슨 낙으로 살까 잠깐 생각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법사님 수행담 듣고 이것 또한 멋진 삶이네 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번에 어디서든 만나면 무척이나 반가울 것 같습니다. 알아봐 주실 거지요? ㅎ
2025-02-20 12:20:38
금광화
법사님 감사합니다
2025-02-20 11:01:20
견오행
향정법사님의 삶에서 청정한 수행자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법사님의 공덕에 깊은 찬사를 드리며
보이지않게 제가 받았을 그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늘 함께 합니다. ()()()
2025-02-20 10:27:42
송하연
향정 법사님 말씀을 듣고 있노라면 고민도 아무 문제없었네? 가벼이 느껴져서 신기하고 웃음이 나요..간담회때 법사님 말씀에 크게 웃던 도반님이 떠오릅니다. 모두가 같은 마음인것 같아요.
이렇게 수행담을 나눠주시고 전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2-20 10:08:35
김경순
법사님의 수행담을 읽으며 '맞아~ 이렇게 편안하고 걸림이 없는게 수행이지~'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리고 정토회 소임을 일로 받아 애쓰는 내 모습을 보게 되며 법사님의 편안한 마음이 제게로 옮겨오는 듯 합니다. 이 글을 세상에 내어주신 정토행자의 하루 팀에게도 감사한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