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경기광주지회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본문보기

부동심 김지은

감동이네요. 김영란 님~찡합니다. 강경지부 불교대 담당으로 늘 정성과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반으로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고 감사합니다.

2024-11-20 07: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