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경기광주지회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본문보기

민헌기

단숨에 읽어 내려갔습니다.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는 수행담 이었습니다.
침낭을 소화전에 숨겨두고 집을 나왔다는 부분에서 비장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줄 알고 지원해주신 시어머님께도 감사드립니다..ㅎ
잘 보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1-20 09:49:06

무량수

마음으로도 시비하지 않는것이 정말 싸우지 않는것이다 ᆢ좋은 가르침 배워갑니다.
마음으로 시비하면서 내놓지는 않는 단계에 가끔 가보는것도 너무나 기꺼웠는데 다음단계로 나아가봅니다.
감사합니다.

2024-11-20 09:44:38

서나윤

감사합니다. 🙏

2024-11-20 09:38:36

김선희

의뜸절에서 밝게 웃으시던 모습이 지금도 기억이 납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4-11-20 09:20:41

조순옥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연습을 통해 수행의 길을 걸어오신 김영란 도반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남편의 지지 속에 세상 맘껏 자유로워 지시기를 기도합니다.

2024-11-20 09:19:50

송은숙

읽어 내려가는 내내 뭉클하고 눈가에 이슬이 맺힙니다. 그 힘든 여정의 길에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 수 있었던 건 정진의 힘에서 나왔다는 얘기에 나를 돌아봅니다.
경기광주지회가 당연히 원래 있었는 줄 알았습니다. 김영란님외 초석을 다져준 모든 도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2024-11-20 09:16:34

현광 변상용

폰에 엄마 라고만 떠도 가슴이 내려 앉았다는 말에 얼마나 힘드셨을지 짐작이 가네요.
근데 너무 잘 이겨내신거 같아요. 뭔가 딱딱 맞아 떨어지는 느낌이랄까. 수행의 정석 같은.
같은 지회인데도 알고 지낸 시간이 없네요. 조만간 뵐 날이 있겠지요.
눈물 찔끔 감동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4-11-20 09:14:14

이주현

김영란님~정토행자로 달려오신 길이 감동입니다.
경기광주지회법당 개설부터 강원경기지부 불교대담당까지 솔선수범하며 걸어오신 길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시부모님도 남편도 다 내편으로 만드셨군요?~
정진이 최우선이라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강원경기지부 불교대경전대 화이팅입니다~!!!

2024-11-20 09:01:28

김보라

닮고 싶다는 마음, 받은 은혜 회향할 수 있도록 나 역시 이 길을 꾸준히 가겠다는 마음으로 벅찬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11-20 08:21:09

금강지

K장녀의 책임감으로 수행의 힘을 제대로 발휘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찐한 감동~수행담 감사해요
포기하지않고 여기까지 와주셔서 감사해용 짱♡

2024-11-20 08: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