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 마지막 말이 깊이 와닿습니다
늘 공동정진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는 한결 같은 모습이 감동이였는데 그 감동속에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구나 알게 되니
더 깊은 감동이 느껴 집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삶이 모두 귀하지 않는것이 없구나 나 또한 최선을 다해 여기까지 왔듯이 모든분들이
나의 스승이요 부처님이십니다
2024-08-28 22:31:41
상광명
박신영님의 웃는 미소 속에 숨겨진 수행의 에너지에 끌렸나봅니다 감사합니다
2024-08-28 17:07:46
오흥란
'매일 불법을 실어나르니 어느 새 제 몸에도 불법의 향기가 스며듭니다'라는 대목을 읽으니 제 몸에도 불법의 향기가 스며드는 것 같습니다.
감동적인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8-28 16:59:19
강민영
살기 위해 수행하신다는 말씀 그 이상의 감동이 있네요
2024-08-28 16:44:05
멋짐
멋지십니다
2024-08-28 16:28:54
현광 변상용
법을 실어 나르다보니 법의 향기가 배었다 란 말씀 참 멋집니다.
스님의 천분의 일이라도 하자 는 것에 저도 동감합니다. 전 만분의 일쯤? ㅎㅎ
어떤 일이 있어도 수행은 안 빼먹는다는 것에 어제 감기 기운이 있다고 당연히 건너뛴 제가 부끄럽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2024-08-28 13:09:15
견오행
박신영님 감사합니다. 수행자의 솔직하고 담백한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소금이 몸에 베듯...'표현은 게송처럼 너무 감동입니다.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살기 위해 수행한다는 신영님~~~
늘 긍정적으로 웃으며 묵묵히 맡은 일을 하시는 신영님께도
아픔이 참 많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래도 수행을 게을리 하지않으시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사례담 들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4-08-28 09:41:51
감로상
꾸준한 수행이 늘 깨어있을수있다는 말씀이 크게 공감이 갑니다 박신영님 맑고 환한 얼굴이 내게 온 인연들을 거부하지않고 받아들이고 산 덕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수행담 읽으며 울컥하는 마음 들면서도 저를 돌아보며 다 잡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도반이 스승이고 수행의 전부가 맞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