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거제지회
살기 위해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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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화

몸이 아프면 정진의 핑계가 생깁니다. 병원계단에서 하셨다는 말씀보고, 저를 돌아봅니다

2024-08-29 21:56:50

사공엽

저는 창원지회랍니다. 낯익은 얼굴들이 많이 보이네요. 저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일어나기가 싫고, 절하기가 싫답니다.ㅋ 멋진 수행 응원합니다. 가까이 있으니 언젠가 뵙겠네요. 파이팅!!

2024-08-29 15:25:31

강희선

늘 밝게 웃고계시지만 어딘가 모르는 단단함이 느껴지는 분이시라고 생각했는데 가르침을 그대로 실천하신 덕인것같네요.
수행담읽으며 많이 배웁니다.
함께하는 도반이어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신영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2024-08-29 12:02:22

임현주

깨장 동기 신영님의 수행담을 놀라움으로 읽었습니다.
늘 밝고 경쾌한 모습 속에 많은 사연이 있었는 줄 오늘 처음 알았기 때문입니다.
깨장 이후 울산에서 가졌던 1박2일 오프 모임 때 하룻밤을 같이 잔 도반들과 숙소에서 파도소리를 들으며 새벽정진 했던 기억이 새삼 생각나면서 예불을 또박또박 외던 신영님 모습이 왜 그랬는지 알아지며 참 멋진 도반이구나 싶네요

2024-08-29 11:08:19

이수현

박신영님!
대단합니다.
꽤내고 있는 저를 돌아보게 하네요~
저도 늦게라도 정토회를 만난게 다행이라는 생각이듭니다 ~
뵐때마다 피곤해 보이시던데~
건걍챙기세요~

2024-08-29 09:13:10

김난숙

어제 미트로 만난 신영님의 웃는 모습속에 이런 아픔을 이겨내신 경험담은 지금 내마음을 뭉클하게 감동시키네요. 같은 도반으로 수행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해집니다. 깨장 도반님들 쭈욱 함께해요~

2024-08-29 09:11:21

무량원

참 힘든 일들을 담담하게 말씀하셨기에 더 감동입니다.
마지막 문단 복사해두고 명심하려합니다.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8-29 09:09:01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4-08-29 06:55:43

최선영

깨장도반 박신영님^^

아픈 손 습진 치료와 깨장 마지막 날 대청소 시간
손 아픈 저를 위해 손에 물 안 묻히게 한 따뜻함이 생각납니다
뭉클합니다
이런 분이셨구나 수행담을 통해 더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존경과 사랑의 마음 전합니다♡♡

2024-08-29 06:42:21

홍애연

김신영님~♡
깨장 동기로 막연히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놀랐네요. 밝은 웃음과 온화함으로 사랑 많이 받고 자라셨겠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아버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셨군요~
함께 가는 이 길이 좋고 감사합니다♡
서로 토닥토닥 앞으로도 쭈욱 함께해요~
덕분에 함께 가는 이 길이 행복합니다.

일어나는 일이 무엇이든 그대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2024-08-29 15:0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