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라
항상 차분하게 이야기하는 정미영님을 떠올리게하는 담백한 수행담이네요~
2024-08-21 07:56:18
감로상
감사합니다 정미영님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4-08-21 07:55:06
도원행
제 모습같고 주위에 있는 도반의 이야기 같아 편안하게 잘 읽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가면 되겠구나
하는 마음이 듭니다
구불구불 삐툴 빼뚤 가 보겠습니다
글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8-21 07:51:45
금광화
가까이서 봐온 미영님~~
거창한 수행담이 아닌 담백한 수행담 .가볍게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8-21 07:48:34
송재숙
잔잔한 수행담 잘봤습니다
내가 변화니 가족 모두가 편안해지는 이 진리를
많은 분들이 접했으면 좋겠습니다
2024-08-21 07:31:23
이미숙
늘 단단해 보이는 정미영님 반갑습니다
작지만 모든 것이 들어있는 씨앗같은 존재라는 표현이 좋네요
2024-08-21 07:15:05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4-08-21 07:07:37
김애자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4-08-21 07:0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