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동광주지회
정토회는 즐거운 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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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숙

세상에서 제일 큰집을 가졌군요.

2024-08-21 14:27:32

해탈지

모른는 거 질문드리면 언제든 친절하게 알려 주시고, 어디에 계시든 해결해주시는 정미영님 항상 고마운 분으로 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역시 항상 친절하게 알려주시니 언제든 소통하는 것이 편안합니다.

2024-08-21 14:05:52

김경순

큰 파도는 없지만 이 법을 만나 행복해진 모습의 수행담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2024-08-21 13:07:07

무구의

감사합니다.
잘 읽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8-21 11:14:18

견오행

정미영님 글을 보면서 온세상 가득 불법아님이 없는데 뭔가 특별한 것을 찾고다니는 저를 다시 발견하게 됩니다. '지금 여기에서 깨어있지 않으면 뭘 하겠다는 건지요? 지금여기 깨어 있는들 뭐가 달라지겠습니까? 태풍에 떠밀린 늦여름 비바람은 더위를 아는지 모르는지
열대야 지친이들 비바람만 탓하도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8-21 11:00:41

지윤

글을 읽으며 주인공의 삶이 달라지고 변하는 것이 참 좋았는데... 100일 기도를 한 번도 성공 못했다니까 더 좋아요.

2024-08-21 10:56:29

대호

다른사람에게는 별거 아닌 것도 나에게는 소중한 것이 삶이 아닐까요. 하루하루가 쌓여서 어두움에서 벗어나고 가족과 행복해 지니 축하 할일이 이런 것이로군요. 그래서 수행의 끈을 놓지 않아야 겠다 다짐하는 시간이 됩니다. 정미영님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찾으셨으니 축하드립니다.

2024-08-21 10:07:17

현광 변상용

어쩌면 큰 굴곡없이 살아오신거 같은데 그 가운데에서도 뭔가 뭉클하고 잔잔한 감동이 찐하게 전해져 오네요. 인터뷰 안 하셨으면 어쩔 뻔.
'기적' 이란 말 한마디가 눈에 딱 띄네요. 열렬히 지지해 주는 남편분도 모두 다 해피엔딩이네요.
못 접했으면 엄청 아쉬웠을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4-08-21 09:52:02

이창한

모르면 묻고 틀리면 고친다.
가볍게 나아갑니다.

2024-08-21 09:41:56

장혜옥

정미영님, 넘 반갑습니다~
단단하고 내실있는 솔직한 이야기 잘들었습니다
조용조용 야무지게 일하는 도반님에게 편안함과 따뜻함을 느낍니다
화이팅요! 감동적일 글 고맙습니다 ❤

2024-08-21 09:3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