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심
정말 손수건이 필요한 감동적인 수행사례담 잘 읽었습니다. 백일출가 해보고 싶네요.ㅎ
2024-04-08 09:52:54
무량수
감동의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괴로움없는 자유로운 사람이 되신 김현석님 축하드립니다. 가족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024-04-08 09:43:22
이윤미
내가 옳다는 생각ㅡ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넘 감사한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고맙고 감신합니다
2024-04-08 09:31:44
이수정
내 자신이 주인임을 이글을 읽고 한번 더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24-04-08 09:00:58
수미향
길기에 난 풀 한포기처럼 살아보기! 김현석님을 응원합니다.
마치 내 업식을 듣는 듯 했습니다.
잘 못할까봐, 그러면서도 내가 옳다는 것에 사로잡힌 어리석은 나를 버립니다. 오직 여기 지금 나에게 깨어 있습니다. 나눔 감사합니다~♡
2024-04-08 08:53:37
정명심
부처님과
스님이 보시면
자랑스러워 하실꺼에요^^
무엇보다도 학교폭력의 상처를 잘 내려 놓으신거
같아 다행입니다
2024-04-08 08:44:44
견오행
김현석님의 글이 열정적인 수행자의 모습으로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퇴보하지 않는 정진의 힘이 많이 느껴졌어요. 늘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4-08 08:36:40
광원
수행담 감사합니다.
내 옳다고 고집하며, 상대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아 스스로 괴로워하는 어리석음을 줄이도록 잘 살펴 보겠습니다.
2024-04-08 08:04:17
차유인
도반님의 수행담을 읽으며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이 올라옵니다. 나 자신도 되돌아봅니다.
지금 그대로 충분히 멋진 아빠이신 도반님을 응원합니다~
2024-04-08 08:03:42
이미진
이미 딸에게 너무나 멋진 아빠입니다. 덕있는 아내분도 있고 다 갖추셨네요.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4-04-08 07:5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