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사람은 한번왔다가 꼭 가게 됩니다 사시면서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을 믿으시면 사는게 행복해지고 영혼에 구원까지 받게 될것입니다
2024-04-09 07:54:20
보현
고맙습니다
2024-04-09 07:41:09
세명화
공감이 되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저도 늘 특별해야 된다는 생각에 저를 괴롭히고 있다는 사실을 이 글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도반님 고맙습니다.
2024-04-09 07:39:00
박세윤
우연히 보게 되어 읽었는데 진짜 버스 안에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저도 잘보이고 싶고 칭찬 받고 싶은 욕심이 많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항상 괴로움이라는 단어를 안고 있으니 두통이 심해 매일 약을 먹는것 같습니다.
소중한 사례담 잘 읽었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2024-04-09 06:58:48
김창심
현석님
자신을 사랑하게 되어
축하하고 응원합니다
2024-04-08 21:37:09
산무명
아버지의 모습이 창피하게 느껴졌다는 말씀에 저도 어린시절 엄마의 초라한 모습이 챙피하게 느껴졌던때가 생각나서 감정이 복받치네요. ㅠ 부모님의 사랑을 말로 어찌 헤알릴수있겠습니까. 말로는 존경한다하고 무시하지 않았나 돌아보라는 법사님의 말씀에 또한번 머리가 숙여집니다. 감동입니다. 백일출가 축하드리며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4-08 21:31:32
공선주
세상 가장 귀한 일을 하고 있는 현석님을 응원합니다.
남들이 볼때는 허드렛 일이지 몰라도 그로 인해 우리가 쾌적한 일상을 살고 있음에 늘 감사드립니다.
2024-04-08 17:37:53
최보경
아름답습니다
2024-04-08 16:55:42
명일화
참 멋진분이네요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딘
2024-04-08 15:47:57
반야지
선택 앞에서는 과감하게 나설수 있는
용기가 대단하십니다.
도반이 전부입니다.🙏
2024-04-08 15: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