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창원지회
“네, 하겠습니다.”와 함께 한 날갯짓
본문보기

배병갑

보릿자루가 대빗자루가 된 느낌이라는 태화님의 말에 감동과 함께 슬며시 자책감이 밀려 오는군요.그래도 정토회속에 있으니 이런 감동에 조금씩이나마 젖어 가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마음을 담아내느라 애쓰신 승화님, 수고 많았습니다.

2024-02-07 13:03:36

허법안순

매주 (서울<—>창원)을 왕복하며 봉사하시는 모습
훌륭하십니다. 거사님~~_((()))_

2024-02-07 11:06:07

무구의

나눠주신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2-07 10:26:22

권열기

거사님 퇴직후 꼭 필요한곳에서 쓰이시는 모습 너무 멋지시고 감동입니다!!!

2024-02-07 10:14:02

이종필

거사님의 꾸준한 봉사의 삶을 알게 되어 고맙습니다.
매주 일요일 함께 하지만 말없이 묵묵히 실천하셔서 개인적으로 대화는 별로 없었는데 오늘 귀감이 되는 삶을 조금 엿보게 되었네요. 지난 주말 봉림사지 기도 직후 창원시내의 모임에 갔다가, 아침에 봉림사지에서 기도했던 거사님이 시내 유흥가에서 혼자청소봉사하는 걸 보고 감동했습니다. 참 대단하십니다

2024-02-07 09:52:46

세숫대야

그렇지요~한해 한해 누적될수록 자료도 경험도 쌓여서 일은 더 수월해 지는면도 있을것 같아요~ 보릿자루가 대빗자루가 되는 경험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4-02-07 09:39:29

깅성순

조용히 구서구석 회관을 살피시는 거사님
말 보다는 행동으로 옮기시는 거삼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2024-02-07 09:37:51

정명희

한 발 한 발 꾸준히 가시는 모습, 참 감동적입니다. 성불하십시오~

2024-02-07 09:36:28

견오행

박태화님의 글을 보면서 '인연따라 잘 쓰이겠습니다'라는 제 기도문을 돌아보게 합니다. 정토회 활동이 아직 미흡하지만 언제 어디서든 늘 인연되는 모든 이들에게 최선을 다합니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

2024-02-07 09:14:33

반야지 안현주

귀한 재능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정말 모자이크 붓다인가봅니다.🙏

2024-02-07 09: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