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화
박남주 보살님, 먼 호주에서도 축하해주셔서 너~무 반갑고 고맙습니다
평소에 절대 연락도 안하는데, 이렇게 만나뵈니 감개무량합니다
부끄러운 수행담을 잘 글로 적어주신 부울지역 허승화 리포트님 고맙습니다
권유해주신 창원지역 보등명법사님 고맙습니다
도반님이 있어 저도 묻어서 수행 정진 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2024-02-07 16:22:00
김희란
감동입니다. 가까이 봉림사지가 있지만 가지는 못했는데 함께 하는날이 오도록 해보겠습니다
2024-02-07 16:21:56
전미화
정말 대단하십니다. ~
진정한 정토행자 이십니다^^
2024-02-07 16:06:18
정미주
박태화거사님 항상 말없이. 회관에 일을 내집가꾸듯이 하시고 봉림사지에서도 기도 하시는 모습 대단하십니다
보살님 이십니다
2024-02-07 15:33:14
오늘도행복
감사합니다.
2024-02-07 14:33:00
박민정
박태화 거사님, 애 낳고 못 가고 있는 봉림사지, 매주 빠지지 않으시고 사진으로 얼굴뵈니 좋았는데 이렇게 정토행자의 하루를 통해 거사님을 만나볼 수 있어 반갑고 기쁩니다. ^^ 서울과 창원을 오가고 계시다니 놀랐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4-02-07 14:15:06
길상
부처님이 사람의 형상으로 찾아오신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2024-02-07 13:45:07
이지은
어디서든 나서지 않고 뒤에서 조용히 움직이시는 태화님이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어 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저 묵묵히 자기 할일을 하는 모습에도 감동과 감탄으로 보았는데 글을 읽으며 역시 평소의 품새는 그냥 나온게 아니었구나 또다시 감탄하고 감동했습니다
2024-02-07 13:29:25
최상실
보살행을 실천 하시는 박태화 거사님 글을 읽고 감동받고 반성합니다.
투병이 길어지니 자주 지치고 아침 정전을 요즘은 거의 빼 먹고 사는데 힘이납니다.
다시 한번 저도 일어나 보렵니다.
스님말씀 처럼 그냥 일어나서 절하고 살아 있으니 기도하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2024-02-07 13:06:11
고병록
묵묵히 꾸준히 실천해 나가는 모습에 많은 분들의 귀감이 됩니다.
2024-02-07 13:0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