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바라지장을 마치고_봄꽃처럼 활짝 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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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실

바라지장 너무 오래전 다녀온 기억이 나네요.
그때 생각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부인분과 함께 수행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2024-01-29 08:15:11

김선희

감사합니다
깨달음의 장에서 이음식은 부처님께 올리는 공양입니다 라는 편지에 감동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한분 한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24-01-29 08:03:18

김지현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바라지 갔을때 기억이 새록새록 났습니다
사진을 보니 봄에 가도 참 좋을것 같습니다
새벽 예불들일때의 경건함... 참 좋았던 기억
생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2024-01-29 07:4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