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회 박효승님! 감동입니다 저도 남편에게
팍 숙이고 길가에 핀 잡초라생각하고 내자신을 사랑하진 못할망정 괴롭히지않은 대
긍정의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1-29 18:57:43
현광 변상용
바라지장 다녀온 분들이 깨장만큼이나 강추하시는 걸 여러번 들었는데 수행담 읽고 나니 더욱 가고 싶어지네요.
단순히 공양간에서 밥하는 것만이 다가 아니었군요. 좁은 저만의 생각 같으니라구.
나중에 꼭 한번 가보리라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1-29 16:23:50
이선남
얼마전 다녀왔던 깨장이 생각납니다. 너무나도 정성껏 차려주시는 음식에 절로 감사함이 올라왔었지요. 같은 차수 도반님들과 바라지장에서 다시 만나자하고 헤어졌는데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겠지요.^^ 글을 읽으며 다시 문경의 모든 것에 감사함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다 도번님들 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