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바라지장을 마치고_봄꽃처럼 활짝 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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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덕

수행담 감동적입니다. 내 자신이 괴롭지 않고 사랑할수 있도록 긍정적인 삶을 살겠습니다.

2024-01-30 05:25:41

김명애

정토회 박효승님! 감동입니다 저도 남편에게
팍 숙이고 길가에 핀 잡초라생각하고 내자신을 사랑하진 못할망정 괴롭히지않은 대
긍정의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1-29 18:57:43

현광 변상용

바라지장 다녀온 분들이 깨장만큼이나 강추하시는 걸 여러번 들었는데 수행담 읽고 나니 더욱 가고 싶어지네요.
단순히 공양간에서 밥하는 것만이 다가 아니었군요. 좁은 저만의 생각 같으니라구.
나중에 꼭 한번 가보리라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1-29 16:23:50

이선남

얼마전 다녀왔던 깨장이 생각납니다. 너무나도 정성껏 차려주시는 음식에 절로 감사함이 올라왔었지요. 같은 차수 도반님들과 바라지장에서 다시 만나자하고 헤어졌는데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겠지요.^^ 글을 읽으며 다시 문경의 모든 것에 감사함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다 도번님들 덕분입니다.

2024-01-29 12:49:41

무구의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1-29 11:00:41

최미경

깨장도반님

반장님으로 늘 앞장서서 활동하시는 모습 보여
귀감이 잘
되고있습니다

덕분에 또
제마음 살피기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1-29 10:48:11

세숫대야

글을 읽으며 저의 깨달음의장 체험과 그때 느꼈던 감동이 소환됩니다~고맙습니다 ()

2024-01-29 08:38:04

보현

고맙습니다

2024-01-29 08:37:04

반야지 안현주

벌써 싱그런 봄이 🌸 기다려지는군요.
감사합니다.

2024-01-29 08:22:47

민트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1-29 08: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