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에 가면 시장에서 어른들과 방글방글 웃던 네살 적 송은정님의 미소를 볼 수 있지요. 산을 넘고 물을 건너 그리도 넉넉한 품을 지닌 큰산이 되었군요.
2023-12-20 09:29:36
이상주
감동의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2-20 09:21:53
김선숙
늘 문경수련을 밥 먹듯이 다니며 봉사하면서 고생을
하더니 이렇게 좋은 소식을 들었네요
읽으면서 눈문이 많이났네요
축하 축하 합니다
2023-12-20 09:14:57
지명화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힘든자리 묵묵히 지켜주시는 보살님이 든든합니다.
2023-12-20 09:04:53
윤미란
값진 삶의 경험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2-20 09:03:30
홍지영
분명 피곤하고 힘든 상황인데도 항상 웃고 가볍게 일하는 은정님~소임에 임하는 모습을 보면' 배울점이 참 많다.'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선배도반이지요. 시월드에 대한 감정을 수행 통해 바꾼 내용이 감동적입니다. 또한 부족한 부분 솔직하게 내어놓고 배우려고 하는 점도 멋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더 많이 웃고 행복하게 수행하시길 바라요~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