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정님 늘 다정 다감 친근하셔서 늘 그러신줄 알았는데 큰 깨달음이 있으셔서 ~~~~가벼우신 이유가 있으셨네요. 큰 소임을 해 내면서 가벼워 지셨다 하니 대단 하시고 대범하십니다. 겸손함이 몸에 뵈어 있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덤덤하게 써 내례간 글 잘 읽었고 감동입니다 ^^
2023-12-20 14:52:05
무구의
나눠주신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12-20 13:38:08
권유숙
송은정님 이야기가 너무 반갑습니다.
우리의 도반 은정님!
문경이 우리 마음에서 가까워진것은 은정님 덕분입니다.
어려운 시절을 값진 자산으로 쌓아오시는걸 보면서
저도 배워 갑니다. 늘 고맙습니다 은정님!
2023-12-20 13:38:08
김순자
읽는 내내 감동이었습니다. 늘 맑고 밝은 분이라는 느낌이였는데 꾸준히 다져온 단단함이였군요~
2023-12-20 12:50:42
이지은
송은정 다움
잘읽었습니다
지혜롭게 잘 지나온것을 응원합니다
2023-12-20 12:07:37
배병갑
아드님을 백일출가 시켰으니 얘기 끝났네요. 대단하시고 존경합니다!!
2023-12-20 11:31:37
행복한수행자
나눔의장 새싹님을 뵙네요
마지막 저에게 잘했다고 등을 토닥여주시는 그모습 당정했습니다 나눔장할때 발목을 삐어서 수련내내 불편하신데요 늘 웃음 잃지않고 챙겨주시는모습 감사합니다 묘당법사님도 생각납니다 이렇게 시어머니와의 갈등을 읽으니 이것또한 내문제구나 알아차립니다 나장에 다시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ㅎㅎ
늘 가벼이 편안하게 지내세요
2023-12-20 11:24:54
문미경
잘 하는것이 하나 없어도 총무를 하셔도 되는군요. 정토회는 그런곳입니다.
감사합니다ㆍ
2023-12-20 11:03:32
박경미
글 속에서 따뜻함과 대장부 같은 힘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큰 일들을 해 주시는 덕분에 저의들이 정토에서 잘 놀고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사랑합니다~~송은정님^♡^
2023-12-20 10:02:17
현광 변상용
'과하게 친절한 회색옷을 입은 봉사자들도 부담스럽고..' 에서 빵 터졌네요. 저도 첨엔 회색 옷에 대한 거부감이 ㅎㅎ
똑순이 같이 잘 살아오신 것 같아요. 마음의 짐도 훌훌 털어버리셨으니 몸무게가 더 줄으셨겠어요.
수행담 읽고 후회하지 않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란 다짐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