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우리 얘기 잘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든든한 언니 같았는데....
감동적인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정아님과 함께 봉사하고 수행 할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2023-09-25 08:27:08
김현진
항상 밝고 씩씩한 정아님
그렇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잘 살아오신건
아마 정아님의 본바탕이 긍정적이셔서일거예요
우리 정아님~멋쪄요!!!♡♡♡♡
2023-09-25 08:20:57
유은희
역경을 긍정의 힘으로 넘기신 정아님 ~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감동적이구요~
2023-09-25 08:12:04
박현정
감사합니다. 잘들었고 감동입니다. 아픔을 긍정으로 바꿔 생각하시는 힘 대단하십니다.
2023-09-25 08:11:29
금강심
어려서부터 많은 어려움을 겪었네요. 그래서 더욱 굳건한 것 같습니다. 나쁜 게 다 나쁜 것만은 아니지요? 앞으로 김정아 님 삶도 응원합니다.
2023-09-25 08:02:04
은령
정아님 덕분에 불대 경전대 졸업하고
정토회 잘 다니고 있어요~~
선배도반님!!!! 감사합니다 ^^
2023-09-25 07:57:26
박선희
어릴적 상처가 삶의 힘이 되고 버팀목이 되고 이제는 감사한 마음이 든다는 김정아님 말씀 저도 동감합니다
이대로 충분한 마음 저도 배워갑니다
2023-09-25 07:52:18
현광 변상용
첫 글귀부터 가슴이 턱 막히고 입이 벌어졌습니다. 너무 어린 나이에 그것도 가장 가까운 사람들을 ㅠ
어린 시절의 어려움과 타박을 잘 살고 있는 지금의 밑거름으로 승화시킨 그 과정이 어려웠겠지만 대단하십니다.
리포터님 말처럼 바위 위의 소나무 란 표현이 딱입니다.
짧지만 강렬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