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중울산지회
바위를 뚫는 굳센 소나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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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09-25 14:51:24

견오행

김정아님의 글앞에서 말이 앞서는 나를 돌아보게 합니다. 어떠한 고통도 괴로움도 내 마음이 쥐고 흔들고 있음을 다시한번 되새기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_()()()_

2023-09-25 11:24:32

김진숙

감동적인 수행담을 들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함께 봉사한 시간들이 새록새록 생각납니다.

2023-09-25 10:54:51

허영미

옆에 계셔서 든든하고 힘이 되는 도반입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9-25 10:42:54

자재왕

7살 어린 나이에 엄마가 돌아가셨어도 정아님처럼 만족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부처님의 가르침, 정토회, 법륜스님, 도반님들, 리포터님들과 인연됨에 감사합니다.

2023-09-25 10:00:53

이희정

작년 불대, 경전대 수업을 해 주신 저의 진행자 이십니다. 사람들과의 미팅에서 나누기 할 때 어색해서 얼버무리기 일쑤였는데 항상 배려해 주셔서 이제는 돕는이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수업시간에 어느 정도 알고는 있었으나 오늘 구체적으로 수행담을 알게 되어 감동이 더 큽니다.
오랜 수행을 하다보면 저도 편안하고 여유롭게 닮아가겠죠

2023-09-25 09:59:39

도원행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9-25 09:45:41

보현

고맙습니다

2023-09-25 09:43:16

문미경

사천왕사지 사진이군요.
기댈곳 없었는데 정토회가 친정이라는 말씀에 훅 마음이 쏠립니다. 몸의 마음의 안식처군요.

2023-09-25 09:10:31

박미정

항상 웃으면서 법회들어 오시던 밝은 미소가 떠오르면서 김정아님에 얼굴이 스처 갔습니다 그힘든 과정 속에서 큰 깨달음이 있었겠구나 하니 맘이 찡해지네요 큰감동 공유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2023-09-25 08:3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