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웡
김옥희님 고군분투하셨던 열정도
지금 가볍고 편안해진 삶도 응원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9-13 09:06:13
김희숙
감동입니다. 김옥희님
김옥희님을 처음 만났던 소사법당에서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이제는 함께가는 도반이 되어 참 좋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요즘엔 얼굴을 뵐 수 없어서 참 그립네요.ㅎㅎ
얼굴은 뵐 수 없지만 마음으로 늘 든든하게 함께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9-13 09:04:14
정윤숙
김옥희님
감동적인 글 잘보았습니다
정토행자로써 살아가시는모습이
아름다우십니다
부처님 수행의 길을 같이갈수있어
좋습니다
2023-09-13 08:26:26
박선희
내가 하는 일에 자부심은 있었지만 그안에 내가 없었다는 말씀에 나도 그랬구나 싶습니다
겸손해지고 자비심 믾으신 옥희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9-13 08:19:12
느릿느릿
잘 들었습니다.
평온함이 느껴 졌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9-13 08:14:49
최은아
반가운 얼굴을 이렇게 글로 만나니 오랜 친구를 만난것처럼 더욱 기쁘고 뭉클합니다. 항상 그 많은 소임을 별일 아닌듯 해나시는 모습에 항상 대단하시다 느꼈습니다. 살아오신 모습도 감동입니다 ~♡
2023-09-13 08:03:15
수현
김옥희님의 이야기를 정토행자의 하루에서 읽으니 더 감동입니다. 맡은 소임에 언제나 최선을 다하시며 늘 온화한 미소로 도반들을 대하는 모습이 생각이나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감사합니다.
2023-09-13 07:54:02
박신연
기자님 말씀대로 똘똘하고 당찼을 이쁘고 사랑스러운
소녀 옥희 에게 박수와 응원 보냅니다
찬찬히 한걸음씩 걸어오신 수행의 여정도 감동이었습니다
2023-09-13 07:45:24
김현돌
옥희님~♡
공양간에서 잠시 뵈었지만
겸손함이 느껴 졌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건강하십시요~💕🙏🏽💕
2023-09-13 07:32:31
현광 변상용
완전히 새로운 세상을 만났다는 말에서 모든게 다 설명이 되는 것 같습니다.
겨울왕국 엘사가 떠오르는 수행담이네요.
렛잇고 렛잇고~ 노랫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앵콜!
2023-09-13 07: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