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뷰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꾸준하게 수행정진해보아요^^
2023-09-13 11:16:25
김보라
아름다운 수행담 감사합니다. 이런 도반님과 함께 걸어갈 수 있는 정토회원이라 생각하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2023-09-13 10:52:13
김혜윤
아등바등 살았다는 것에 참 공감이 됩니다. 잘 읽고 잘 들었습니다.
2023-09-13 10:16:49
백연임
이런저런 의미부여 할 필요없이 길가에 피어난 풀처럼 살면 된다라는 말씀이 그동안 움켜쥐었던 집착이 놓아지는 듯 편안함이 느껴졌습니다. 아~ 그렇구나!!
김옥희님의 살아온 삶이 불법을 만나 열매맺고 꽃을 피운듯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덕분에 잔잔한 감동을 받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09-13 10:14:57
무승
옥희님, 참 자랑스럽고 존경스러운 도반이십니다. 인연에 감사합니다.
2023-09-13 10:11:47
김송주
감사합니다 🙏♥️
2023-09-13 10:11:12
최은선
김옥희님 당차고 웃는 얼굴이 아름다우신 수행담 너무 감동입니다.
갑상선암도 잘 이겨내시고 정토회를 만나 자유로워졌으니 앞으로 꽃길만 걸으세요~
수행의 꽃길~~~~
2023-09-13 10:09:51
민헌기
불교대학 나오시고 말과 행동이 부드러워져서 남편 분이 더 공부 계속하라고 등을 떠밀었다는 말씀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9-13 09:56:51
김애경
저를 다시한번 돌아보는 글이었습니다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이렇게 도반님들 글이 저에겐 법문입니다
잘 배워갑니다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2023-09-13 09:08:22
현은숙
저의 수행과제도 '나를 알아차리기'로 맘에 새기며 수행중입니다. 글을 읽는 내내 김옥희님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는 저를 돌아보며 수행정진 열심히 하겠습니다
2023-09-13 09:0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