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충주지회
보리수 씨앗이 자라 나무가 되기까지
본문보기

홍지영

항상 지회지원담당 소임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 회의 때 활짝 웃어주시는 박숙희님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씨앗 이야기....가슴에 깊이 남습니다~^^

2023-08-23 10:40:53

지명화

보살님의 원력이 느껴지네요. 잘 들었습니다.

2023-08-23 10:33:32

보광행

파도 파도 나오는 업식.. 저에게 들려 주는 위로의 말씀 같습니다(눈물 찔금) 저도 보리수 씨앗 심을래요~

2023-08-23 09:54:45

임철순

감동 입니다. 콩을 심을게 아니라 보리수를 심어야겠다는 대목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2023-08-23 09:41:38

이슬

잔잔한 감동이 올라오네요

2023-08-23 09:20:46

김영은

따뜻한 온기가 느껴집니다.
항상 밝게 웃어주시는 모습이 떠오르는 아침입니다.

2023-08-23 09:03:17

대공덕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감동입니다.
죽으면 그때 안하지. 라고 생각하셨다는 글귀에 흔들리는 마음 다잡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3-08-23 08:57:19

견오행

죽음앞에서도 의연하게 소임을 지켜내려고 했던 박숙희님의 그 마음! 집착이라고 하셨지만 그것이 우리가 그토록 잊고사는 일심, 불심, 신심이 아닐까요? 소임이 곧 불법의 실천임을 알기에... 늘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3-08-23 08:52:37

서근영

수행담을 읽으며 숙연해집니다.항상 온화한 모습 닮고 싶습니다.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8-23 08:15:32

엄태숙

빠지지 않고 수행정진하는 것과 주어지는 소임을 인연 따라 해나가는 것, 이 두가지를 새깁니다 🙏
귀한 수행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전달해 주신 도반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23-08-23 08: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