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미숙
와우~
박숙희님의 근면 성실이 보여지는 수행담 잘 보았습니다.
잔잔한 미소가 그려지기도 하고.
물러섬이 없는 단단한 모습도 보여 주시네요.고맙습니다.
아름드리 보리수입니다.
2023-08-23 17:41:26
김태권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무엇이든 주인으로 하시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건강 챙기시면서 쉬엄쉬엄 쉬지 않고 함께가요..
박숙희님 화이팅입니다. 제천사람 다 행복해질때까지요...
2023-08-23 16:32:19
김미환
박숙희님의 속깊은 이야기를 여기에서 듣게되니 반갑습니다.
늘~ 긍정적이고 부지런한 모습에서 제가 배우는 것이 많았었습니다.
선재선재라~ 가 저절로 입에 올려지는 보살님~♡
2023-08-23 16:21:19
정윤희
잘 보았습니다. 감동스럽네요.
2023-08-23 15:20:32
문기선
스승님과 도반님들의 뒤를 따라 걸어갑니다 감사합니다.
2023-08-23 13:32:06
서선이
정토회 활동을 위해 직장을 접을 정도면 출가하신거네요
수행을 향한 대결정심 존경의 마음이 절로드네요
너무 멋진정토행자를 오늘 만나니 제 마음도 새로워지는것 같아요
잘 들었습니다
2023-08-23 12:52:14
윤정숙
박숙희님 감동적인 수행사례담 잘 읽었 습니다. 가까이서 그런 과정을 지켜 보며 가슴 졸인적도 있지만 대범함으로 당당하게 소임 하셔서 늘 존경스러운 마음이었습니다.^^
함께 할 수 있어 늘 감사합니다
저도 따라 갑니다.
2023-08-23 12:44:28
해탈행
모든것에 감사합니다
2023-08-23 12:41:47
감로음
멋지십니다. 원을 세우며 간다는 게 어떤 것인지 배우게 됩니다.
내 안의 어두운 면도 인정하고 끌어안을 때 변화가 시작되는가라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3-08-23 12:31:36
박주영
소임을 인연따라하는 것이라는 말씀 와닿습니다. 보리수를 그리는 큰 원을 세우되, 집착하는 것도 아니고 핑계대면서 외면하는 것도 아닌 수행으로서 소임. 다시 다져봅니다.
2023-08-23 11: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