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양천지회
이번 정차역은 정토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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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희

정인숙님은 정토회 들어오기 전부터 이미 법을 실천하고 계셨네요. 따뜻한 얘기 감사합니다.

2023-08-14 08:11:12

이은여

어떤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버팀목이 정토회라는 문구가 감동을 줍니다
건강하세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8-14 07:47:50

무량안

감동입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8-14 07:47:21

장수린

이 뭉클함이 뭘까요?
한편의 영화를 본듯 시를 읽은듯 합니다
읽으면서 수행자로서의 저를 참회하고
오늘도 걸어가야지 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

2023-08-14 07:1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