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양천지회
이번 정차역은 정토회입니다
본문보기

박정순

눈물이 납니다. 참 잘 사신 정인숙님께 박수와 존경을 보냅니다.
저도 인숙님처럼 묵묵하게 모자이크 붓다가 되어 맡은 소임 잘 하겠습니다_()_

2024-04-16 06:16:23

현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2023-08-27 12:59:17

박혜정

이 글을 읽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3-08-20 06:28:02

김성진

이제는 수행법회에서도 얼굴을 뵙지못해 아쉬웠는데 ,글로써 뵈니 반가운 마음입니다.
빠르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잔잔히 활동해 주셨든 많은 모습을 뵈며 정토행자의 삶은 저런 모습이구나를 느끼게 해 주셨는데 그 모습 뒤를 알게 되어 감동입니다.
더운 날씨지만, 건강하세요

2023-08-19 14:29:22

길현숙

어느 영화의 한 장면처럼 여운이 길게 남습니다.
정토회라는 이정표를 향해 같은 기차를 탄 도반님들의 수행담은 언제 들어도 감동입니다.

2023-08-19 10:19:58

이경혜

참 아름다운 글 입니다. 삶을 돌아봤을때 그래, 이 정도면 됐지! 하는 긍정적인 마음이 참 곱습니다.
이런 보살님을 곁에서 볼수 있어 저 또한 행운입니다. 곁에서 잘 물들겠습니다.

2023-08-19 08:17:07

이주원

보살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

2023-08-19 08:10:47

보현

고맙습니다

2023-08-18 06:46:22

묘향심

슈퍼빈 어플 좋으네요.

2023-08-17 14:17:23

전경애

좋은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나눠 주셔서 감사하고 저에게 잔잔한 울림이 돕니다. 응원합니다.

2023-08-17 10:3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