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청주지회
소임이 공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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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환

금강경 같이 단단한 분이셨네요~^^

2023-08-11 11:56:27

전경애

소중한 글 잘 읽었습니다.
매일 매일 바라는 마음이 커 괴로움에도 불구하고 놓지를 못한 나를 참회하게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2023-08-11 11:39:48

주현희

감동이어요~!^^

2023-08-11 11:29:44

박경애

박경미님 감동입니다.
연꽃으로 피셨네요.
멋지십니다.

2023-08-11 11:22:35

김한나

너무 마음에 울리는 인터뷰네요

2023-08-11 11:11:42

권유숙

경미님. 문경수련원이 경미님 덕분에 채색이 되는 거 같아요. 꽃보살님을 늘 응원합니다.
보살님의 수행담이 제게 큰 울림으로 다가오고
저도 제 소임을 돌아보며 감사한 마음이 더 깊어지네요.

경미님.. 수행담 나누어주셔 정말 고마워요^^

2023-08-11 11:09:00

정명희

박경미님, 존경스럽습니다. 나라면 어땠을까 생각하면 상상이 안됩니다. 어렵고 힘들었던 삶에 대해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 힘든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될 것 같아요.

2023-08-11 10:52:44

백영아

저와 깨장 동기였던 보살님을 행자의 하루에서 봽다니 너무 반갑습니다.
수행을 여전히 게을리 하며 정토회 홈피만 눈팅하고 있는 저와 달리
이후로 꾸준히 수행정진하신 모습에 감화 됩니다.
어디서든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떠오른 것을 그렇구나 하고 딱 놓아야 한다.'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2023-08-11 10:52:39

박신연

내어주신 소중하고 귀한 수행담 감사합니다
언제고 뵐날이 온다면 리포터 장수린님의 후기처럼
저도 한번 꼭 안아드리고 싶습니다

2023-08-11 10:24:05

김정희

우리 경전반 돕은이 박경미님~
이렇게 뵈니 더욱 반갑습니다. 어린시절 아픈이야기에 가슴이 짠해지고, 또 풀어내주신 용기에 감사드립니다.
수국처럼 환~하신 얼굴이 참 좋습니다^^

2023-08-11 10:2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