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수련원 가면 항상 호미와 꽃 모종이 들어있는 대야를 들고 환하게 웃으시면서 반겨주시던 경미님!! 그렇게도 어여쁘고 밝은 모습뒤에 큰 아픔이 있으셨군요. 요즘 죽림정사로 가느라 자주 뵐 일이 없어서 묏뵈었는데 꺼내기 어려운 말씀을 해주셔서 저도 용기가 생깁니다. 고맙습니다.
2023-08-11 17:56:07
제갈말숙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하는 마음 가득하며 혼자가 아니라 같이라서 이길을 걸어갑니다.
2023-08-11 17:38:11
박언희
가슴 아픈 이야기 솔직하게 꺼낸 주신 보살님 고맙습니다. 수행원력으로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술술 잘 읽히는 글 써주신 리포터님 고생하셨습니다.
2023-08-11 16:36:39
박은주
감명깊게 읽었 습니다.
수행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8-11 15:18:47
수승화
5살 아이가 얼마나 아팠을까요 ㅜㅠ 그때엄마도 정신이없어서 못 안아줬을수도 있을것같아요 대신 제가 그때로 돌아가 꽉안아주고 싶어요...화이팅
2023-08-11 14:32:47
김미애
따뜻한 마음과 당당함이 느껴졌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이야기 내어주신 박경미님 감사드립니다 리포터님의 따뜻한 마음이 글로 잘 전달되어 감동입니다 박경미님 리포터님 편집자님 모두 감서드립니다 힘을얻어 갑니다
2023-08-11 14:25:42
김은선
소중안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내면이 단단한 멋진분이십니다
소임은 '나를 찾는 과정' 공감이 많이 됩니다
2023-08-11 12:33:22
이승준
저도 한 사람의 수행자로서 희망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저도 정진을 놓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마음을 내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신 박경미님과 잘 담아온 리포터, 편집자님께 감사드립니다.
2023-08-11 12:21:13
우서정
상처를 꺼내 놓는것이 쉽지 않은데 누군가의 전법과 수행에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내어 놓는다는 말이 많은 울림이 되었습니다. 진정한 정토행자입니다.
감사합니다.
2023-08-11 12:10:30
오정심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큰 감동으로 오래 마음에 남을 것 같습니다
장수린 보살님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