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청년특별지부
정토회의 시작에는 청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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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

앞에서 수고해 주신 분들 덕분에 우리 사회가 훨씬 행복해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4-05 07:42:49

김정은

고맙습니다.

2023-04-05 07:16:10

정 명

청년들의 활동 모습은 언제봐도 아름답습니다
저도 2000년 즈음에는 어린 청년이었는데, 그 때 정토회와 인연이 되었으면 지금 내 삶이 어땠을까요
시간은 돌이킬 수 없기에, 지금 그리고 앞으로 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하겠습니다

2023-04-05 07:13:48

명주행

지금의 정토회가 있게 한 선배 도반님들의 원력을 되새기며
저도 잘 쓰이고 잘 쓰는, 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4-05 07:0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