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청년특별지부
정토회의 시작에는 청년이 있었다
본문보기

최정욱

보이지않는 곳에서 힘써주시는 분들이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3-04-06 05:58:32

남성일

정토회를 반석에 올려놓기 까지 수고하신 많은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성불 하시길 소원 합니다 _()_()_()_

2023-04-05 14:28:03

오지환

감사합니다.

2023-04-05 10:28:56

고불장

소중한 님들을 늘 응원합니다_()_

2023-04-05 10:13:12

김형국

저때 청년활동을 해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지금까지 내가 쭉 정진하며 성장할수 있었구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3-04-05 09:49:01

김지섭

글 잘 읽었습니다.
나는 저 때 뭐했나 라는 마음과
미약한 움직임과 꿈틀거림을 시도 했던 사람들의 모습을 무시했던 나를 참회합니다. 오늘 하루 아무것도 할 것이 없었던 차에 청년대학생들의 그 시작을 그 활동들을
보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지금 보는 법륜 스님도
29세의 청년시절이 있었구나 하며 나의 시간, 돌이켜보는 오늘 하루 보내겠습니다.

2023-04-05 09:18:11

견오행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3-04-05 08:45:47

윤경희

청년이 중년이 되는 모습속에 정토회도 성장했겠구나~ 변천사를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2023-04-05 08:39:55

김복분

고맙습니다
젊은이들 멋진활동 응원합니다.

2023-04-05 08:19:36

최미마

지금의 정토회를 있게 해주신 모든 도반들께 감사드립니다. 2차 만일,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04-05 07:4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