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정토행자의 하루를 읽으며 지금 치매중인 시어머님 말씀에 상처받지 않으려고 대화를 삼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저도 용기를 내어 보겠습니다.
2023-03-15 09:54:50
정종석
초년시절 가정 환경을 들으며 공감합니다.제 여동생도 비슷한 상황에서 펜팔로 만난 남자와 결혼했는데 아주 힘들게 살았었죠.훌륭하십니다.존경합니다.저도 2004년에 스님과 인연됐지만 ~ 아직도 가끔씩 흔들리는 자신을 봅니다."지금 행복합니다.당신도 행복하십시요." 그 말씀처럼 저도 행복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3-03-15 09:35:44
이주현
모처럼 가슴이 찡하고 눈물이 그렁합니다.
수행을 꾸준히 이어가야 할 힘을 이렇게 또 얻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3-15 09:30:22
이청림
감동입니다
저도 김미화님 덕분에
내려놓는 연습을 많이해야겠다는
생각을해봅니다
저만 힘든것이 아니라
상대방도 힘듬을 알아가 보겠습니다
건강하세요^~^
2023-03-15 09:18:41
노정숙
김미화님
수행으로 삶을 바꾸어 살아가신 그 모습 감동입니다.
좋은글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3-15 09:13:09
견오행
김미화님 글자 하나하나에 불법의 힘이 느껴집니다. 님이 일궈오신 공덕의 힘이 아닐까요? 그 공덕 이미 이글을 통해 온 세상에 가득히 회향됨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_()()()_
2023-03-15 09:11:10
김정애
김미화님
수행담 , 감동 입니다
참 고맙습니다
2023-03-15 09:02:56
송계순
정말 감동적인 수행담입니다.
눈물로 수행담을 읽었네요..
미화님에 행복이 이어진 15년. 꾸준히 수 행한 선배님 따라 저도 꾸준히 수행하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