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화님의 수행담을 읽으며 감동으로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남은 날들 더 편안하고 기쁜 날이길, 김미화 수행자님의 삶을응원합니다.
2023-03-16 11:17:40
박선희
남편의 오랜투병에 갼병하며 그동안 쌓인 원망을 풀어내셨던 경험을 저도 일찍이 알았었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결핍도 원망도 괴로움도 없는 지금 행복이 제게도 전해지는것같아 글읽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3-03-16 07:52:01
현광 변상용
저도 샘터란 잡지 어디선가 본 듯 하네요. 참 운명? 인연?은 오묘하네요.
순탄치 않은 삶을 사셨지만 지혜롭게 잘 넘기셔서 어제보다 행복한 오늘을 사신다니 대단하십니다.
15년간 꾸준히 해 오신 수행 덕분인거 같습니다. 멋지세요~
2023-03-16 06:41:18
이윤주
나는 지금 행복합니다. 당신도 행복하십시요.
감동적인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가벼원진 삶 응원합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3-16 06:20:23
이원진
억!! 놀래라^ 불대 경전반 도반이며 경전반 졸업식때 까운입고 지도법사님 모시고 같이 찍은 사진도 있는데...
당시 나누기땐 그렇게 고생했는 건 못느끼고 다만 평택인가 먼데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지극정성으로 공부하시는 자세가 존경스러웠고 시댁식구들이 온통 기독교 집안이라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어려움이 정말 많았는데 잘 극복하셨기에 귀감이 됩니다. 축하!
2023-03-15 21:41:43
공덕장
보살님 수행담 덕분에 저도 지금,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법을 만나 행복해지길 발원합니다.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_()_
2023-03-15 20:08:18
지명화
수행으로 괴로움을 녹여내시고 삶의 희망을 찾으신 보살님
감사드립니다.
보살님 같은 분들 덕분에 이 길을 회의와 의심으로 보지 않고 꾿꾿히 갈 수 있습니다.
2023-03-15 15:44:47
허공장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동입니다._()_
2023-03-15 14:48:26
전명숙
수행담을 담담히 그러나 마음을 담아 잘 읽었습니다. 3년을 불대 경전대 공부해도 설렁설렁 마음 가는대로만 했던터라 이렇게 진정이 담긴 수행담을 읽으면 내가 가야할 길이 보이는것 같아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